[WIS 2014] 엔키아, 클라우드 운영 관리 솔루션 '폴스타 제우스' 소개

이윤 2014-10-23  
메일보내기 인쇄하기
AVING 뉴스레터 신청하기

엔키아(대표 이선우, www.nkia.co.kr)는 20일(월)부터 23일(목)까지 4일간 부산 벡스코에서 열리는 '2014 월드IT쇼(이하 WIS 2014)'에 참가해 IT 서비스 클라우드 운영 관리 솔루션 플랫폼 '폴스타 제우스(POLESTAR XEUS)'를 소개했다.

이 회사는 대한민국 대표 IT 운영관리 솔루션 전문기업으로  IT서비스 운영관리에 필요한 토탈 솔루션 포트폴리오를 자체적으로 보유한  SW기업이다.  엔키아의 대표 솔루션인 IT 서비스 모니터링 솔루션은 IT서비스를 구성하는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 네트워크 등 IT 인프라의 장애와 성능을 실시간으로 모니터링하고, IT서비스 시작부터 끝까지 중단되는 일이 없도록 인프라 곳곳에서 성능을 파악하는 역할을 한다.

이번 전시회에서 소개한 '폴스타 제우스'는 국내 최고 권위의 소프트웨어 시상식인 '2013년 대한민국 소프트웨어(SW) 시상식'에서 대상인 대통령상을 수상한 시스템으로 이기종 하이퍼바이저의 통합 관리가 가능한 솔루션이다.

클라우드 서비스를 이용하기 위한 각종 편의 기능과 운영하기 위한 각종 제어와 관리 기능을 제공하고, 고객이 보유하고 있는 모든 가상 자원의 통합 관리가 가능하도록 만든 시스템이다.

엔진 소스까지 100% 순수자체 기술로 커스터마이징 대응이 가능해 즉각적이고 효과적인 원스톱 기술 지원을 제공하고 이기종 하이퍼바이저를 지원해 하나의 화면에서 관리 가능함으로써 IBM, HP등 유닉스 가상화에 대한 통합 관리도 가능하다고 회사측은 설명한다.

또한, 프라이빗 클라우드와 퍼블릭 클라우드 및 VDI를 모두 지원해 하나의 화면에서 관리 가능한 것도 이 폴스타 제우스의 장점이다.

이 회사 관계자는 "모니터링 소프트웨어를 개발해 운영과 관리를 통합하여 직접 관리하는 기업은 국내에서 유일하다"며 "이런 기술력으로 2013년 SW시상식에서 대통령상을 수상했고 정부통합전산센터와 국방통합데이터센터 등 공공정보화 분야에 우리 제품이 구축돼 있다"고 강조했다.

한편, 미래창조과학부와 부산광역시가 주최하고 한국정보통신진흥협회, 한국무역협회 등이 주관하는 'WIS 2014'에는 삼성전자, LG전자, SK텔레콤, KT, 퀄컴, 시스코, EXFO 등 국내외 대표 ICT 리딩 기업들이 참가해 첨단 기술 및 신제품을 선보이고 있다.

이번 'WIS 2014'는 정보통신업계의 올림픽이라 불리는 '2014 ITU 전권회의'와 동시에 개최되어 주요 국가 정상을 비롯해 193개 국가 장관과 차관, 3000여명의 정부 대표단, ICT 기업 최고경영자(CEO) 등이 참관하며, 국내 ICT 기업의 글로벌 도약의 단초를 마련할 것으로 기대된다.

→'World IT Show 2014′ 뉴스 특별페이지 바로가기

-

Global News Network 'AVING'

 

모바일/컴퓨팅 기사

경기도와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이하 경과원)이 코로나19 팬데믹으로 해외시장 개척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도내 중소기업, 스타트업을 지원하기 위해 지난 10월 14일 '2020년 해외기업 비즈니스 교류행사(2020 Gy
요즘 대세 죠르디가 아이앱 스튜디오와 만나 더욱더 '힙'한 캐릭터로 변신했다.
자율주행 기술은 크게 '인식-판단=제어' 부분으로 이루어진다. 사람의 오감에 해당하는 센서류가 인식을 담당하고, 인식한 정보를 컴퓨터와 AI가 마치 인간의 뇌처럼 체계화된 판단과정을 통해 제어부에 명령을 내림으로써
로봇은 4차산업혁명의 시대를 이끄는 핵심요소 중 하나로, 제조용 로봇에서부터 사람이 접근하기 어려운 극한환경에서 작업하는 로봇, 인간의 신체와 유사한 모습을 갖춘 휴머노이드 로봇에 이르기까지 매우 다양하다.
독일 오디오 브랜드 젠하이저가 자연스럽고 정확한 사운드의 재생으로 음향 모니터링이 필요한 녹음실에서부터 사운드를 즐기는 취미 생활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환경에서 사용하기에 좋은 헤드폰 'HD560S'를 출시한다고 23
세계 최대 테크놀로지 전시회 'CES 2020'이 지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