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SI, 올인원PC 'NetOn AP1900' 선보여

신승호 2009-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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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NNOVER, Germany (AVING Special Report on 'CeBIT 2009') -- <Visual News> MSI는 3일부터 8일까지 독일 하노버에서 열린 'CeBIT 2009'에서 아톰 프로세서를 탑재한 올인원 데스크톱PC 'NetOn AP1900'을 선보였다.

이 제품의 주요 사양으로는, CPU에 아톰 270(1.60GHz) 프로세서와 메모리 1GB, 인텔 945GC Express칩셋(비디오 기능 내장), 160GB HDD, DVD슈퍼 멀티 드라이브, 1,366×768픽셀의 18.5인치 와이드 LCD를 탑재했으며, 운영체제로 윈도우 XP 홈 에디션 등을 지원한다.

또한, SD카드/MMC/메모리 스틱/xD-Picture Card 지원 슬롯과 USB2.0×4, IEEE 802.11b/g지원 무선LAN, 기가비트 Ethernet, 웹카메라, 음성 입출력 등을 인터페이스로 갖추고 있다.

본체 사이즈는 550×35×420mm이고 무게가 4.75kg인 이 제품은 이번 달에 일본에서만 출시되고 한국 출시는 미정이다. 일본 출시가격은 6만9,800엔(한화로 약 104만3,320원 - 3월 11일 환율 기준)이 될 것으로 예상된다.

Global News Network 'AV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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