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MAC 2014 영상] 참트론, 21세기 차세대 신소재 '그래핀 화합물' 선보여

취재2팀 2014-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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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트론은 22일(수)부터 24일(금)까지 고양 킨텍스에서 열리는 '2014글로벌소재부품산업대전(이하 IMAC 2014)'에 참가해 21세기 첨단 과학기술의 차세대 신소재인 그래핀 화합물을 선보였다.

2010년 8월 법인 설립 이래 반도체 디스플레이 설비 및 진공장비를 제작 납품하고 있는 참드론은 차세대 신소재인 그래핀 화합물에 대한 기술 이전을 한국화학연구원에서 받아 본격적인 그래핀 소재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그래핀 필름을 연속 생산할 수 있는 연속공정그래핀 CVD를 자체 기술로 개발해 현재 가동 중이며, 소재 사업의 일환으로 일본 SH Cop-per roduct사의 고순도 동 제품을 수입하여 국내에 공급하고 있다.

한편, 산업통상자원부가 주최하고, 한국산업기술진흥원과 한국산업기술평가관리원,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 킨텍스(KINTEX)가 공동으로 주관하는 'IMAC 2014'는 금속소재, 섬유소재, 화학소재, 세라믹소재, 전기부품, 기계부품, 전자부품, 자동차부품, 로봇부품으로 구성되며 국내 유수의 소재부품 전문 기업 및 관련 기관이 참가하여 각축전을 벌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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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홍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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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lobal News Network 'AV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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