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MAC 2014] 한국공작기계산업협회, 바이어상담회 및 우수제품설명회 진행

취재2팀 2014-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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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공작기계산업협회(회장 손종현, www.simtos.org)는 22일(수)부터 24일(금)까지 고양 킨텍스에서 열리는 '2014글로벌소재부품산업대전(이하 IMAC 2014)'에 참가해 '우수제품설명회 및 바이어상담회'를 진행했다.

이번 상담회는 중소기업의 해외진출과 국내시장 판로개척을 지원하기 위해 기획된 상담회로, 엔씨비, 툴베이스, 대성하이텍, 상신정밀, 큐씨아이, 티엔씨샤크 등 국내 기업이 참여했다.

해외에서는 말레이시아, 베트남, 러시아 3개국 7개사 바이어가 내한해 국내 공작기계 및 부품, 공구, 소재 관련 비즈니스 상담을 진행했다.

공작기계협회는 앞으로도 심토스(SIMTOS) 참가업체의 매출증대를 위해 참가업체와 바이어의 상담품목의 매칭율을 위한 사전점검을 강화하고, 국내 및 해외 유관전시회와 협력해 현장상담회를 지속적으로 개최할 예정이다.

협회의 주요 사업인 심토스는 1984년부터 격년으로 개최하고 있으며, 세계 35개국 약 850여개 사가 참가할 제17회 SIMTOS 2016은 2016년 4월 13일(수)부터 17일(일)까지 고양시 킨텍스에서 역대 최대 규모로 열릴 예정이다.

한편, 산업통상자원부가 주최하고, 한국산업기술진흥원과 한국산업기술평가관리원,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 킨텍스(KINTEX)가 공동으로 주관하는 'IMAC 2014'는 금속소재, 섬유소재, 화학소재, 세라믹소재, 전기부품, 기계부품, 전자부품, 자동차부품, 로봇부품으로 구성되며 국내 유수의 소재부품 전문 기업 및 관련 기관이 참가하여 각축전을 벌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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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종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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