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MAC 2014 영상] 첨단지르코니아 세라믹분야 주도하는 '세라트'

취재2팀 2014-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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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라트는 22일(수)부터 24일(금)까지 고양 킨텍스에서 열리는 '2014글로벌소재부품산업대전(이하 IMAC 2014)'에 참가해 지르코니아 세라믹을 주얼리, 미용, 생활용품, 패션 등 다양한 영역에 융합한 '세라트 애드밸류'를 선보였다.

다이아몬드 다음으로 경도가 높은 지르코니아 세라믹은 내마모성이 높은 반영구적인 친환경, 친인간 소재이며, 도금이 아닌 다양한 색상의 제품을 우수한 광택으로 제공한다.

안티 알러지 특성으로 바이오, 메디컬 산업 분야에서 사용되며, 럭셔리 주얼리, 스마트폰, 전자부품, 생활용품, 자동차 부품 뿐 아니라 세라믹을 사용하는 최근 트렌드에 따라 웨어러블 기기로 점차 사용 범위를 넓히고 있다.

한편, 산업통상자원부가 주최하고, 한국산업기술진흥원과 한국산업기술평가관리원,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 킨텍스(KINTEX)가 공동으로 주관하는 'IMAC 2014'는 금속소재, 섬유소재, 화학소재, 세라믹소재, 전기부품, 기계부품, 전자부품, 자동차부품, 로봇부품으로 구성되며 국내 유수의 소재부품 전문 기업 및 관련 기관이 참가하여 각축전을 벌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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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홍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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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lobal News Network 'AV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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