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 2014글로벌소재부품산업대전, 현장 스케치

취재2팀 2014-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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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통상자원부가 주최하고, 한국산업기술진흥원(KIAT), 한국산업기술평가관리원(KEIT), 한국산업단지공단(KICOX),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KOTRA), 킨텍스(KINTEX)가 공동으로 주관, 경기도가 후원하는 '2014 글로벌소재부품산업대전'이 지난 22일부터 3일간 일산 KINTEX 제2전시장에서 개최됐다.

'2014 글로벌소재부품산업대전'은 '2014소재부품산업주간' 행사의 일환으로 전시관 형태로 개최됐다.

'2014소재부품산업주간'에는 국내외 250여개의 소재부품 관련 대중소기업, 기관, 대학, 연구소 등이 참여하며 전시회, 세미나 및 포럼, GP(Global Partnership) Korea 상담회 등 국내 소재·부품 산업의 성과를 확인하고, 해외 시장 진출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됐다.

지난 22일 개막식에서 진행된 시상식에서는 국가 경제에 있어 소재부품산업의 높아진 위상을 반영, 소재부품 기술개발 유공자 38명에게 산업훈장을 비롯하여 산업표창, 대통령표창, 국무총리표창, 장관표창 등의 시상이 거행됐다.

전시회는 크게 소재부품기업이 참가한 'IMAC(글로벌소재부품산업대전)', 소재 부품 산업 주요 정책 성과 홍보관인 '역사의 장', 소재부품산업의 국산화 및 수출 확대 우수 제품이 전시되는 '결실의 장', 정부의 소재부품 R&D 지원 우수성과 홍보관인 '혁신의 장', 기술컨설팅, M&A컨설팅이 이루어지는 '미래의 장'으로 구성됐다.

이번 전시는 정부의 소재부품 육성사업의 성과와 국내 소재부품 산업의 현황과 비전을 한 눈에 보고 참여 기업 및 기관들에 상호 간의 벤치마킹 기회를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또한, 소재부품 산업의 글로벌협력 활성화와 국내 소재부품기업의 해외 진출 기회 확대를 위해 진행된 GP(Global Partnership) Korea 2014에는 65개 글로벌기업∙기관과 국내 350여개 기업이 참여했다.

지난해 사상최대 976억달러 무역흑자를 기록한 소재부품산업의 지속적인 성장 및 해외진출 기반확대를 위하여 개최된 '2014글로벌소재부품산업대전'은 금속소재, 섬유소재, 화학소재, 세라믹소재, 전기부품, 기계부품, 전자부품, 자동차부품, 로봇부품으로 구성됬으며 이번 전시회에는 국내 유수의 소재부품 전문 기업 및 관련 기관이 참가하여 각축전을 벌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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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홍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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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lobal News Network 'AV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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