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트워크 스토리지시스템 '쉐어 스페이스'

신승호 2009-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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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NNOVER, Germany (AVING Special Report on 'CeBIT 2009') -- <Visual News> 웨스턴디지털은 3일부터 8일까지 독일 하노버에서 열린 'CeBIT 2009'에서 네트워크 스토리지 시스템(Network Storage System) '쉐어 스페이스(Share Space)'를 전시했다.

이 제품은 기존 제품에 비해 30% 가량 빠른 전송률을 제공하며, DLNA1 미디어 스트리밍 능력을 갖췄다.

편리한 사용방법과 작은 크기가 장점인 이 제품은 소규모 오피스, 대용량의 디지털 미디어를 취급하며 이를 보호한다.

'쉐어 스페이스'에는 웨스턴디지털의 2TB 용량 캐비어 그린 드라이브와 '애니웨어(Anywhere)' 백업 소프트웨가 탑재됐다.

네트워크로 연결된 모든 PC나 Mac의 데이터를 자동으로 백업하고 보호할 수 있게 해주는 이 제품은 백업과 스토리지 기능을 동시에 지원할 수 있도록 대형 미디어 파일의 읽기/쓰기 능력을 향상시켰다.

저장 용량은 8TB이며, 제품 보증기간은 3년이다.

Global News Network 'AV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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