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MAC 2014 영상] 이레텍, 스텝모터의 단점 탈조 현장을 없앤 Full 'Colsed Loop System' 선보여

취재2팀 2014-1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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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레텍은 22일(수)부터 24일(금)까지 고양 킨텍스에서 열린 '2014글로벌소재부품산업대전(이하 IMAC 2014)'에 참가해 스텝모터의 단점인 탈조 현장을 없앤 Full Colsed Loop System을 선보였다.

2009년 법인 설립 이래 꾸준히 성장해 오고 있는 이레텍은 2010년 벤처기업확인을 시작으로 2011년 CE, RoHS, ISO9001, ISO14001을 취득, 기업부설연구소를 설립하였다. 2013년은 이레텍의 최고 발돋움의 해로써 메인비즈, 이노비즈 인증은 물론 하이 서울 브랜드의 우수중소기업으로 선정되었다.

이레텍은 스텝모터, 드라이버&컨트롤러, 범용드라이버, 액추에이터 등을 개발 납품하고 있으며 최근 신제품인 Full Closed Loop System으로 대변되는 서보의 기능을 겸비한 스텝 모터를 개발 출시하며 모션 컨트롤 제어와 관련한 제품 라인업을 완성했다.

스텝모터의 단점이었던 탈조 현상을 없애고 실시간으로 오류 위치를 보상함은 물론 감속기 없이도 고-토크, 고-정밀, 고RPM을 구현하고, 정지 시 흔들림 현상으로 인해 광학장비 및 인쇄기에 적용이 불가능했던 서보 모터의 한계점을 극복하였다.

한편, 산업통상자원부가 주최하고, 한국산업기술진흥원과 한국산업기술평가관리원,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 킨텍스(KINTEX)가 공동으로 주관한 'IMAC 2014'는 금속소재, 섬유소재, 화학소재, 세라믹소재, 전기부품, 기계부품, 전자부품, 자동차부품, 로봇부품으로 구성되어 국내 유수의 소재부품 전문 기업 및 관련 기관이 참가하여 각축전을 벌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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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홍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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