킹스톤, 휴대폰용 16GB 메모리카드 선보여

심명성 2009-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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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S VEGAS, USA (AVING Special Report on 'CTIA Wireless 2009') -- <Visual News> 킹스톤은 4월 1일부터 3일까지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CTIA 와이어리스 2009에서 16GB의 마이크로SDHC 플래시 메모리 카드를 선보였다.

킹스톤의 16GB 마이크로SDHC 메모리 카드는 휴대폰뿐 아니라 다양한 디지털 기기에서 사용할 수 있으며, 기존 4GB와 8GB 메모리와 함께 라인업을 갖췄다.

16GB 메모리 카드는 3천 개의 디지털 음악과 5백만 화소 카메라폰을 사용해 9천장의 이미지를 저장할 수 있다. 또한 해상도에 따라 최고 16시간의 비디오를 저장할 수 있다.

킹스톤의 16GB 메모리카드는 90 US달러이다.

Global News Network 'AV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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