풀 프레임용 시그마 단초점 렌즈 '오식이' 눈길

최민 2009-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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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OUL, Korea (AVING Special Report on 'P&I 2009') -- <Visual News> 세기P&C(대표 이봉훈)는 오늘(9일) 코엑스에서 개최된 서울 국제사진영상기자재전(P&I 2009)에서 일명 '오식이'로 불리는 풀 프레임 바디용 단초점 렌즈 '50mm/1.4 EX DG HSM'을 선보였다.

이 렌즈는 시그마의 최고급 렌즈에 붙여지는 명칭인 EX 렌즈군으로, 외관은 회사측의 전통적인 검은색 무광 재질과 금색 띠로 고급스러운 느낌을 준다. 렌즈 구경은 약 77mm, 무게는 505g이다.

시그마 관계자는 "일명 삼식이라 불리는 시그마 '30mm F1.4 EX DG HSM'이 크롭 바디에서 사용자들에게 상당히 인기를 끌었다"며, "이제는 풀 프레임 바디들을 위한 단초점 렌즈로 '50mm 1.4'가 뒤를 이어 '오식이' 역할을 해줄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 AVING Special Report Team for 'Photo&Imaging 2009' : Min Choi, Paul Shin, Joshua Shim, Caleb Ma, Sophia Kwak, Annie Park, Esther Yoon, Isaac K, Abraham Shim, Shawn Park, Risa Koo >
Global News Network 'AV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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