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ITZO 삼각대 '빈티지 콜렉션' 최초 공개

최민 2009-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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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OUL, Korea (AVING Special Report on 'P&I 2009') -- <Visual News> GITZO 한국대리점 세기P&C(대표 이봉훈, www.saeki.co.kr)는 오늘(9일) 코엑스에서 개최된 서울 국제사진영상기자재전(P&I 2009)에서 현대적인 관점으로 재탄생된 삼각대 '빈티지 콜렉션'을 최초로 공개했다.

빈티지 콜렉션은 과거 GITZO의 클래식한 로고와 구형 그래픽, 그리고 마감재질 등을 현대적인 관점으로 재해석해 신, 구 기능들을 결합시킨 제품이다.

과거의 편리한 기능들에 G-Lock과 그라운드 레벨세트, 회전방지, 새로운 1.2mm 알루미늄 튜브, 파워 디스크, 헤드의 PTFE 처리 등 최신 테크놀러지가 결합된 것이 특징이다.

< AVING Special Report Team for 'Photo&Imaging 2009' : Min Choi, Paul Shin, Joshua Shim, Caleb Ma, Sophia Kwak, Annie Park, Esther Yoon, Isaac K, Abraham Shim, Shawn Park, Risa Koo >
Global News Network 'AV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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