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림푸스, 인물 촬영에 강한 '뮤 5000' 전시

마학준 2009-04-13  
메일보내기 인쇄하기
AVING 뉴스레터 신청하기

SEOUL, Korea (AVING Special Report on 'P&I 2009') -- <Visual News> 올림푸스한국(대표 방일석, www.olympus.co.kr)은 지난 9일부터 12일까지 코엑스에서 열린 서울 국제사진영상기자재전(P&I 2009)에서 듀얼 손떨림 방지 기능을 지원하고 광학 5배줌 렌즈를 탑재한 콤팩트 카메라 '뮤 5000'을 선보였다.

이 제품은 1,200만 고화소에 콤팩트한 디자인, 화사한 색상, '뷰티모드' 등의 기능이 돋보이는 2009년 올림푸스 콤팩트 디지털카메라의 대표 모델이다.

'뮤 5000'은 최대 16명 얼굴인식 이외에도 인물과 야간, 스포츠게임 등 다양한 상황에서 최적의 촬영 조합을 찾아주는 인텔리전트 오토, 스마일샷, 페이스 앤 백 컨트롤 기능 등 인물 촬영에 강한 기능이 모두 탑재됐다.

< AVING Special Report Team for 'Photo&Imaging 2009' : Min Choi, Paul Shin, Joshua Shim, Caleb Ma, Sophia Kwak, Annie Park, Esther Yoon, Isaac K, Abraham Shim, Shawn Park, Risa Koo >
Global News Network 'AVING'

 

기사

전남정보문화산업진흥원(원장 이준근) 전남콘텐츠기업육성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