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림푸스가 선보인 초박형 슬림 카메라 '뮤-1070'

마학준 2009-0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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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OUL, Korea (AVING Special Report on 'P&I 2009') -- <Visual News> 올림푸스한국(대표 방일석, www.olympus.co.kr)은 지난 9일부터 12일까지 코엑스에서 열린 서울 국제사진영상기자재전(P&I 2009)에서 20mm 얇기의 초박형으로 슈퍼 슬림 디자인을 적용한 '뮤-1070'을 선보였다.

'뮤-1070'은 인물 촬영/보정 기능인 '뷰티모드'를 제공하며, 은 최대 16명 얼굴인식 이외에도 인물과 야간, 스포츠게임 등 다양한 상황에서 최적의 촬영 조합을 찾아주는 인텔리전트 오토, 스마일샷, 페이스 앤 백 컨트롤 기능 등 인물 촬영에 강한 기능이 모두 탑재됐다.

또한, 1,200만 고화소에 광학 3배 줌렌즈를 내장한 것이 특징이다.

특히, 스타일리시한 디자인이 눈에 띈다. 슬라이딩 방식의 렌즈 도어와 이너 줌 렌즈를 채택하여 올림푸스가 몇 년간 고수해 왔던 디자인을 재해석해 새롭게 변화시켰다.

여기에, 시야각이 176도로 넓어진 2.7인치 23만 화소 하이퍼 크리스털 II LCD를 탑재해 촬영과 확인이 더욱 편해졌다. xD메모리카드 외에도 마이크로 SD카드를 지원하는 등 호환성 또한 향상됐다. 무게는 105g이며 컬러는 화이트, 핑크, 블루 등 3가지다.

< AVING Special Report Team for 'Photo&Imaging 2009' : Min Choi, Paul Shin, Joshua Shim, Caleb Ma, Sophia Kwak, Annie Park, Esther Yoon, Isaac K, Abraham Shim, Shawn Park, Risa Koo >
Global News Network 'AV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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