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림푸스, 최상급 콤팩트 디카 '뮤 9000' 선보여

신명진 2009-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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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OUL, Korea (AVING Special Report on 'P&I 2009') -- <Visual News> 올림푸스한국(대표 방일석, www.olympus.co.kr)은 지난 9일부터 12일까지 코엑스에서 열린 서울 국제사진영상기자재전(P&I 2009)에서 올해 자사 콤팩트 디지털카메라의 최상급 모델인 '뮤 9000'을 선보였다.

콤팩트한 디자인의 '뮤 9000'은 광각 28mm, 광학 10배줌 렌즈와 1,200만 고화소, 뷰티모드 지원 등 다양한 인물촬영 기능이 돋보이는 제품이다.

이외에도 최대 16명 얼굴인식 인물 촬영이 가능하며 야간, 스포츠게임 등의 다양한 상황에서 인물사진의 최적 촬영 조합을 스스로 찾아주는 인텔리전트 오토 기능을 탑재, 촬영 성능이 비약적으로 향상된 것이 특징이다.

< AVING Special Report Team for 'Photo&Imaging 2009' : Min Choi, Paul Shin, Joshua Shim, Caleb Ma, Sophia Kwak, Annie Park, Esther Yoon, Isaac K, Abraham Shim, Shawn Park, Risa Koo >
Global News Network 'AV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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