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차, 1,600cc 해치백 'i30' 공개

곽민정 2009-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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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ANGHAI, China (AVING Special Report on 'Auto Shanghai 2009') -- <Visual News> 현대자동차(대표 정몽구)는 오늘(20일), 중국 상하이 신국제엑스포센터(Shanghai New International Expo Center)에서 개최된 '2009 상하이모터쇼(Auto Shanghai 2009)'에서 해치백 모델인 '아이써티(i30)'를 공개했다.

'i30'는 최고 출력 122마력, 최대 토크 15.8kg.m의 1.6 감마 엔진과 최고 출력 143마력, 최대 토크 19.0kg.m의 2.0 베타엔진을 장착한 2개 모델로 제작됐다. 전 모델에 듀얼 에어백과 EBD-ABS를 기본을 적용해 동급 최고 수준의 안전성을 확보했다.

현대차는 유럽 스타일의 감각적인 외관 디자인과 우수한 성능, 높은 공간 활용성을 겸비한 'i30'로 수요가 점차 늘어나고 있는 중국 해치백 카 시장을 공략할 계획이다.

더불어, 올해 초부터 시행된 1,600cc 이하 차량에 대한 중국 정부의 자동차 구입세 감면 조치로 1,600cc인 'i30'가 큰 인기를 모을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 AVING Special Report Team for 'Auto Shanghai 2009' : Sophia Kwak >
Global News Network 'AV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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