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기 기저귀 '풉알람'으로 체크

심범석 2009-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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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NG KONG, China (AVING Special Report on 'Hong Kong Electronics Fair 2009') -- <Visual News> 애큐디바이스(www.accudevice.com)社는 지난 13일부터 16일까지 홍콩 컨벤션센터에서 열린 '2009 홍콩전자전'에서 아기 기저귀 갈아야 할 시간을 자동으로 알려주는 '풉알람(PoopAlarm)'을 선보였다.

이 제품은 아기 기저귀에 부착해 사용하며, 아기가 기저귀에 대소변을 볼 경우 변화된 습도나 온도를 체크해 알람을 울려준다. 대소변을 보는 양에 따라 3단계로 조절이 가능하다.

< AVING Special Report Team for 'Hong Kong Electronics Fair 2009' : Sophia Kwak, Abraham Shim >
Global News Network 'AV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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