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 대한민국지식재산대전] 마노, 대한변리사회장상 수상한 '서류가방'

이윤 2014-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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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노(대표 이경수)는 지난 달 28일(금)부터 12월 1일(월)까지 4일간 코엑스 A홀에서 열린 '2014 대한민국지식재산대전'에 참가해 대한변리사회장상을 수상한 '서류가방'을 선보였다.

대한민국지식재산대전 현장에서 이경수 대표를 만나 수상작에 대한 이야기를 나눴다.

Q. 회사에 대해 간략히 소개한다면?

'마노'는 피혁 잡화류를 디자인, 생산. 판매하고 있는 전문업체이다. '마노(MANO)'는 서반아어로 '손'이라는 뜻으로 머리에서 생각하고 있는 좋은 아이디어나 생각을 손으로 표현한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

'Fashion meet Function!!'이란 모토처럼 패션뿐만 아니라 기능성도 뛰어난 제품을 개발.생산하며 회사명이자 브랜드로써 마노(MANO)를 패션 액세서리 브랜드로 자리 잡게 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취급 품목은 의류를 제외한 패션 액세서리 분야이며 피혁을 주 소재로 가방, 지갑, 다이어리, 핸드폰 케이스, 크러치백, 파우치 등 다양한 품목을 개발.생산하고 있다.

Q. 수상품에 대해 소개한다면?

마노 'B&B Bag'은 가방 1pcs로 다양한 버전으로 컬러, 소재, 디자인을 바꿀 수 있도록 가방 앞면의 앞 포켓을 플라스틱지퍼(잠바지퍼)와 벨크로로 탈부착이 가능해 취향, 패션코디, 용도 등에 따라 변형할 수 있다.

또한, 브리프케이스와 백팩으로의 변형도 손쉽게 할 수 있어 가방 1pcs로 여러 pcs의 효과를 볼 수 있어 경제적이다.

Q. 수상품의 특장점을 꼽는다면?

현재, 4가지 컬러와 2가지 디자인으로 바꿀 수 있는 밝은 느낌의 옐로 포인트 라인과 점잖은 느낌의 탄 컬러 포인트 라인 두가지로 구성돼 있으며 제품 규격은 가로 39 ×세로 28 ×높이 11cm이고 천연 소가죽을 사용해 고급스러움을 더했다.

Q) 추후 계획과 포부는?

앞면 포켓 부분은 지속적으로 소재, 컬러, 디자인을 개발해 한번 구매한 소비자들에게도 지속적인 마케팅을 할 수 있도록 버전별 옵션 구매가 가능하고 앱을 통한 회원제 고객 관리가 가능하며 향후 렌탈서비스도 구상 중에 있다.

한편 '대한민국발명특허대전'과 '서울국제발명전시회', '상표·디자인권전'을 통합 전시하는 '2014 대한민국지식재산대전'은 국내외 우수발명품 및 국내 우수상표, 디자인 전시와 다양한 특별전시관을 동시에 운영했다.

이번 전시에는 '대한민국 발명특허대전' 수상작 96점과 '상표 디자인권전' 150점, '서울국제발명전시회' 723점, '생활발명' 10점 등 총 900여 점의 발명품이 전시됐다.

→ '2014 대한민국발명특허대전' 뉴스 특별페이지 바로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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