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 대한민국지식재산대전] 레일테크, 특허청장상 수상한 '다기능마스크'

이윤 2014-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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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일테크(대표 왕종문)는 지난달 28일(금)부터 12월 1일(월)까지 4일간 코엑스 A홀에서 열린 '2014 대한민국지식재산대전'에 참가해 특허청장상을 수상한 '다기능마스크'를 선보였다.

대한민국지식재산대전 현장에서 관계자를 만나 수상작에 대한 이야기를 나눴다.

Q. 회사에 대해 간단히 소개한다면?

아이디어를 모아 세계인의 행복과 편리함을 추구한다는 기업 이념에 따라 다수의 발명 특허를 보유하고 있다.

본 '다기능 마스크'는 평소 마스크 및 고글 사용 시 불편했던 호흡 시 습기 발생에 대해 고민하고 연구한 결과 내외부를 연결하는 통기 시스템을 적용, 습기가 전혀 차지 않는 신개념 마스크로 특허 등록했다.

사용처에 제한 없이 마스크가 필요한 모든 분야에 적용 가능하며 별도의 용도별 필터를 채택하도록 해 산업용/의료용/군용/레저용 등 거의 모든 분야에 적용 가능한 세계 유일의 마스크다.

Q. 수상품에 대해 간단히 소개한다면?

안면 보호용 유리와 호흡 기관을 연결하는 밸브 및 외부 필터로 구성돼 있으며 기존 마스크 착용 시 필연적으로 발생하는 습기 발생을 차단하기 위해 체크 밸브를 장착해 습기 발생 문제를 해소한 제품이다.

특히 외부의 세균, 먼지, 기타 유해가스 등을 필터를 통해 걸러줌으로써 사용자는 어떠한 외부 환경에서도 안전하고 편리하게 장시간 마스크 사용이 가능하다.

Q. 수상품의 특장점을 꼽는다면?

습기가 전혀 차지 않아 장시간 사용이 가능하고 계절별 사용에 제한이 없다. 외부의 유해 먼지/가스/세균/바이러스 등을 필터로 완전 차단해 사용처에 제한이 없어 군용/산업용/의료용/레저용 등 다양한 곳에 적용 가능하다.

기존 마스크 제품에 비해 저렴하게 생산 가능한 세계 최초의 특허제품으로 관련시장 개척이 용이해 세계적인 마스크 관련 제품 제조회사와 사업 제휴를 통한 국부창출과 수출시장 개척이 가능할 것으로 보인다.

Q. 추후 계획과 포부는?

당사는 현재 보유 중인 특허 등록 아이템들의 조속한 사업화를 추진(투자자 물색)하고 공장 건설 및 제품 양산을 통해 고용 창출과 사회적 기업으로서 입지를 확보하는 한편 현재 특허 등록 기획 중인 몇 가지 제품 아이템에 대해서도 추가로 사업화 전략을 수립해 외부투자자(엔젤/개인/캐피탈/공공)와 지속적인 사업제휴를 모색하고 있다.

한편 '대한민국발명특허대전'과 '서울국제발명전시회', '상표·디자인권전'을 통합 전시하는 '2014 대한민국지식재산대전'은 국내외 우수발명품 및 국내 우수상표, 디자인 전시와 다양한 특별전시관을 동시에 운영했다.

이번 전시에는 '대한민국 발명특허대전' 수상작 96점과 '상표 디자인권전' 150점, '서울국제발명전시회' 723점, '생활발명' 10점 등 총 900여 점의 발명품이 전시됐다.

→ '2014 대한민국발명특허대전' 뉴스 특별페이지 바로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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