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 대한민국지식재산대전] 스마트로스터, 이중 석쇠로 연기·그을음 해결

이해선 2014-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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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로스터(대표 이승철, www.dootoomq.com)는 지난달 28일(금)부터 12월 1일(월)까지 4일간 코엑스 A홀에서 열린 '2014 대한민국지식재산대전'에 참가해 대한상공회의소회장상을 수상한 캠핑용과 업소용 숯불구이 석쇠 '두툼큐 석쇠'를 선보였다.

2014 대한민국지식재산대전 현장에서 스마트로스터 이승철 대표를 만나 수상작에 대한 이야기를 들어보았다.

Q. 회사에 대한 간략한 소개와 발명 계기를 말한다면?

스마트로스터는 친환경 스마트 주방기기를 개발하는 전문업체로 창의적인 아이디어와 과학을 바탕으로 보다 편리하고 안전한 제품을 연구 개발하고 있다.

'두툼큐 석쇠'는 캠핑장에서 고기를 구울 때 기름이 숯불에 떨어져 고기가 타고 연기와 그을음이 생기는 것을 개선하고자 발명하게 됐다.

Q. 수상품에 대해 소개한다면?

'투툼큐 석쇠'는 기름이 숯불에 떨어지지 않아 숯불에 불이 붙지 않아 고기가 타거나 연기 및 그을음이 발생되지 않는 친환경 웰빙 석쇠다.

캠핑용 석쇠는 화로의 종류 및 크기에 관계없이 어떠한 화로에도 설치하여 사용할 수 있어 편리하다.

Q. 수상품의 특·장점을 꼽는다면?

이중 석쇠로 설계된 '두툼큐 석쇠'는 기름이 숯불에 떨어지지 않아 숯불에 불이 붙어 생기는 연기와 그을음 현상을 해결했다.

숯불의 원적외선 복사열이 직화로 통과되며 두꺼운 고기도 타지 않고 속까지 잘 익고, 석쇠와 고기가 선 접촉되며 기름기 역시 잘 빠져 담백한 바비큐를 즐길 수 있다.

Q. 추후 계획과 포부는?

난연성 1회용 석쇠를 개발하여 캠핑용, 식당용, 가정용으로 공급할 것이며 연기와 그을음, 유증기 없이 쾌적하게 숯불구이를 할 수 있는 제품개발을 이어갈 계획이다.

한편 '대한민국발명특허대전'과 '서울국제발명전시회', '상표•디자인권전'을 통합 전시한 '2014 대한민국지식재산대전'은 국내외 우수발명품 및 국내 우수상표, 디자인 전시와 다양한 특별전시관을 동시에 운영했다.

이번 전시에는 '대한민국 발명특허대전' 수상작 96점과 '상표 디자인권전' 150점, '서울국제발명전시회' 723점, '생활발명' 10점 등 총 900여 점의 발명품이 전시됐다.

→ '2014 대한민국발명특허대전' 뉴스 특별페이지 바로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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