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 대한민국지식재산대전] 아이비피 '엑스크리너', 한국여성발명협회장상 수상

이해선 2014-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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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비피(대표 윤성중, www.excleaner.com)는 지난달 28일(금)부터 12월 1일(월)까지 4일간 코엑스 A홀에서 열린 '2014 대한민국지식재산대전'에 참가해 한국여성발명협회장상을 수상한 유리창 양면청소기 '엑스크리너'를 선보였다.

2014 대한민국지식재산대전 현장에서 아이비피 윤성중 대표를 만나 수상작에 대한 이야기를 들어보았다.

Q. 간략한 회사 소개와 발명 배경을 말한다면?

아이비피는 2010년 흡착슬라이더 방식의 유리창청소기를 개발해 특허 등록을 한 후 2011년 법인을 설립한 회사로 현재 제품 유통을 위한 온오프라인의 판로를 확장하고 있다.

이 제품은 아파트 거주 시 위험하고 힘들어서 포기하고 있는 가정 내 청소 사각지대인 베란다 유리창을 가정에서 직접 청소할 수 있도록 개발되었다.

Q. 수상품에 대해 소개한다면?

가정 내 청소 사각지대인 베란다 유리창은 난간에 기대어 청소를 해야 하기 때문에 위험할 뿐 아니라 매우 힘든 작업이다. '엑스크리너'는 제품 자체의 흡착력에 의해서 이러한 문제점을 한 번에 해결하였다.

또한 로프작업이나 크레인작업 등 고가의 비용이 들여서 했던 작업의 비용을 획기적으로 낮춰주기 때문에 대중적인 수요가 예상되는 제품이다.

Q. 수상품의 특·장점을 꼽는다면?

수막흡착미끄럼(빨판) 방식으로 자체 압착력(특허등록 제 10-1099220호)이 있어서 청소 시 힘이 들지 않아 손쉽고 편리하며 물 청소 기능의 스펀지와 제거 기능의 스크래퍼를 일원화하여 작업이 간편하다.

폐쇄모양의 스크래퍼는 전후좌우 방향에 관계없이 손쉽게 물을 제거할 수 있고 스펀지에 극세사 천을 열 융착시켜 물 흡수율이 높고 내구성과 청소 효율이 좋다.

100% 국내 제작 제품으로 품질이 우수하며 A/S지원이 편리할 뿐 아니라 폴리카보네이트사와 극세사로 특수 직조돼 방충망은 물론 타일바닥, 욕실벽면 등 청소에도 편리하다.

Q. 추후 계획과 포부는?

실내외 비품 및 가구의 청소, 공기정화, 물 정수 등 가정이나 사무실의 청소와 위생, 청결을 책임질 수 있는 건강 위생용품을 전문적으로 제조하는 기업으로서 높은 품질의 제품을 출시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개발을 이어 나가겠다.

한편 '대한민국발명특허대전'과 '서울국제발명전시회', '상표•디자인권전'을 통합 전시한 '2014 대한민국지식재산대전'은 국내외 우수발명품 및 국내 우수상표, 디자인 전시와 다양한 특별전시관을 동시에 운영했다.

이번 전시에는 '대한민국 발명특허대전' 수상작 96점과 '상표 디자인권전' 150점, '서울국제발명전시회' 723점, '생활발명' 10점 등 총 900여 점의 발명품이 전시됐다.

→ '2014 대한민국발명특허대전' 뉴스 특별페이지 바로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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