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국제유아교육전] 모니, 육아 아이디어 상품화한 '모니캡&우유클립' 선봬

이해선 2014-1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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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니(대표 최준혁, www.moneeshop.co.kr)는 11일(목)부터 14일(일)까지 코엑스 A, B홀에서 열리는 제33회 서울국제유아교육전에 참가해 음료를 흘리지 않고 먹을 수 있는 '모니캡'과 '우유클립'을 선보였다.

모니는 직접 개발한 아이디어 유아용품 전문 회사로 육아를 하면서 느낀 아이디어로 제작한 차별화되고 실용적인 아이템을 제조, 판매하고 있다.

지난해 개발한 '우유클립'으로 국내 발명 대회에서 1등을 수상한 후 12월 제품을 출시한 모니는 올해 추가로 '모니캡'을 개발 출시했다.

'모니캡'은 지난 6월 미국 최대의 발명전이자 세계 3대 발명전으로 꼽히는 'INPEX 2014'에서 금상을 수상한 제품으로 페트병에 장착해 빨대 없이 마시는 흘림 방지 캡이다.

캡 둘레 가장자리에 입을 대고 가볍게 빨아 마시기 때문에 간편하고, 음료가 넘어져도 쏟아지지 않는다. 또한 세척이 쉬워 위생적이며 질식사 우려가 있는 아동음료 페트병에 부착된 '피피 캡'의 위험요소를 제거했다.

'우유클립'은 우유팩에 직접 장착하여 아이들이 빨대를 빼서 장난치는 것을 방지해줄 뿐 아니라 우유를 쏟지 않고 편안하게 마실 수 있도록 도와준다. 남아있는 우유를 냉장고에 보관 시 음식물 냄새가 배는 것도 방지할 수 있다.

현재 국내 온라인과 오프라인 유아용품점에서 판매되고 있으며 중국과 일본, 그리고 미국 등 해외 수출도 활발히 진행되고 있다.

모니의 최준혁 대표는 "아이를 키우며 실생활에서 필요한 아이템을 출시했기 때문에 실제 부모들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제품 개발을 이어가 어디에도 없는 제품을 선보일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제11회 서울국제어린이 유아용품전과 공동 개최하는 이번 행사는 올해의 마지막 유아교육전 및 용품전으로 A홀은 교육전, B홀은 용품전으로 구성되어 270개 업체의 1,000여 개 브랜드가 참가해 950부스 규모로 꾸며졌다.

현재 홈페이지(www.educare.co.kr)를 통해 참가업체들의 다양한 프로모션과 이벤트가 실시간으로 업로드 되고 있으며 참가업체리스트와 배치도 등도 확인할 수 있다.

→ 'EDUCARE 2014 Winter′ 뉴스 특별페이지 바로 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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