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국제유아교육전] 스칸딕프라자, 스웨덴 귀리 음료 '오틀리' 선봬

이해선 2014-1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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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칸딕프라자(대표 최종훈, www.scandicfood.co.kr)는 11일(목)부터 14일(일)까지 코엑스 A, B홀에서 열리는 '제33회 서울국제유아교육전'에 참가해 스웨덴 귀리 음료 브랜드 '오틀리'를 선보였다.

'오틀리(OATLY)'는 뉴욕타임지가 10대 푸드로 선정한 '귀리'를 주원료로 만든 음료로 스웨덴산 귀리와 유채씨유에 칼슘이 첨가된 무향료, 저지방, 고단백의 건강 음료다.

'오틀리'는 스웨덴 유일의 귀리도정 및 특수가공설비를 갖춘 오틀리사의 특별 공법으로 영양소 손실 없이 만들어진 제품으로 올해 9월 스칸딕프라자와 오틀리사의 국내 독점수입권 계약을 통해 국내에 들어왔다.

내년 1월 공식적인 국내 론칭을 준비 중인 '오틀리'는 현재 신세계백화점 10곳과 현대백화점 2곳 식품관 내 입점돼 있으며 온라인 자체 쇼핑몰과 종합몰을 통해서도 판매 중이다.

우유를 대체할 수 있는 음료로 소개되는 '오틀리'는 동물성 유제품이 전혀 포함되어 있지 않아 소화력이 좋고 우유나 콩 알레르기로부터 자유롭다.

또한, 고품질의 고단백 필수아미노산으로 성장기 아이들의 발육을 촉진시켜 주며 포만감이 높고 지방 흡수를 줄여주어 다이어트를 하는 여성에게도 효과적이다. 혈중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춰 심장병과 당뇨병 위험도 감소되기 때문에 전 연령대가 건강하게 즐길 수 있다.

스칸딕프라자 김승룡 차장은 "귀리는 현재 유럽에서 큰 인기를 얻고 있으며 건강에 관심이 높은 국내에도 귀리의 효능이 알려지고 있어 귀리 음료의 시장성을 높게 보고 있다"며 "공식 론칭일에 맞춰 다양한 프로모션을 준비 중이다"라고 전했다.

한편, 제11회 서울국제어린이 유아용품전과 공동 개최하는 이번 행사는 올해의 마지막 유아교육전 및 용품전으로 A홀은 교육전, B홀은 용품전으로 구성되어 270개 업체의 1,000여 개 브랜드가 참가해 950부스 규모로 꾸며졌다.

현재 홈페이지(www.educare.co.kr)를 통해 참가업체들의 다양한 프로모션과 이벤트가 실시간으로 업로드 되고 있으며 참가업체리스트와 배치도 등도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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