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국제유아교육전] 좋은교육, 과학놀이 교육 프로그램 '씽커토이' 선봬

이해선 2014-1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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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교육(대표 박병기, www.joeunedu.com)은 11일(목)부터 14일(일)까지 코엑스 A, B홀에서 열리는 제33회 서울국제유아교육전에 참가해 과학놀이 교육 프로그램 '씽커토이'를 선보였다.

'씽커토이'는1914년 미국에서 연필과 실타래 뭉치를 가지고 노는 어린이들의 모습을 보고 고안하여 만든 과학놀이 프로그램으로 내년 1월 국내 론칭을 앞두고 있다.

이번 전시를 통해 처음으로 국내에 소개된 '씽커토이'는 완제품 장난감이 아닌 398피스의 다양한 조각들로 이루어진 교구로 무엇이든 아이들이 원하는 것을 만들며 창의력과 이해력, 탐구심을 키워준다.

친환경적인 플라스틱 소재로 모양 패턴을 만들어 더욱 다양하고 정교하며 부드럽게 사물의 모습을 구현할 수 있고, 아이들의 소근육 활동으로 성장기 어린이에게 공간지각력, 신체의 협응력을 배양하여 다중지능 계발을 극대화한다.

미국 ASTM, 영국 EN71, 중국 CCC, 한국 K마크 등 국가별 안전성 검사를 모두 통과한 '씽커토이'는 전시기간 동안 현장에서 20~30% 가격할인 프로모션을 진행 중이며, 오는 1월부터 좋은교육 교구교재 총판을 통해서 전국에 판매될 예정이다.

한편, 제11회 서울국제어린이 유아용품전과 공동 개최하는 이번 행사는 올해의 마지막 유아교육전 및 용품전으로 A홀은 교육전, B홀은 용품전으로 구성되어 270개 업체의 1,000여 개 브랜드가 참가해 950부스 규모로 꾸며졌다.

현재 홈페이지(www.educare.co.kr)를 통해 참가업체들의 다양한 프로모션과 이벤트가 실시간으로 업로드 되고 있으며 참가업체리스트와 배치도 등도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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