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국제유아교육전] 크림하우스, 놀이방 매트 선도할 신제품 선봬

이윤 2014-1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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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유럽풍 디자인 매트의 크림하우스(대표 양지현, www.creamhaus.com)는 11일(목)부터 14일(일)까지 코엑스 A, B홀에서 열린 제33회 서울국제유아교육전에 참가해 2015년 놀이방 매트 문화를 선도할 여러 신제품을 선보였다.

엄격한 유해물질 제거 공정을 거친 PU원단을 사용하는 크림하우스가 이번에 선보인 신제품은 북유럽풍 디자인의 유아용 매트다. 그 중에서도 가장 소비자들의 관심을 끌고 있는 것이 이 회사의 아이덴티티라 할 수 있는 크림 컬러를 벗어난 레트로한 느낌의 컬러를 적용한 레트로파레트와 레트로큐브다.

레트로파레트는 PU폴더매트가 시장에 선보인 이후 가장 진화된 폴더매트라는 평을 받고 있는 제품으로 매트 옆면에 벨크로 처리를 해 매트끼리 서로 쉽게 연결 및 확장이 가능하며 패드나 쿠션 등의 액세서리 등을 쉽게 부착해 매트로서의 기능뿐만 아니라 범퍼 침대 혹은 다양한 용도로 활용할 수 있는 것이 장점이다.

또한, 레트로큐브는 PU 퍼즐매트의 프리미엄화를 이끄는 제품군으로 총 5가지 컬러, 2가지 사이즈로 제작돼 거실 혹은 방의 사이즈에 맞춰 무한 확장이 가능한 제품으로 고급스러운 컬러감과 디테일한 마감 등 차별화된 봉제 기술을 적용해 2개의 특허와 의장권을 가지고 있다.

이 외에도 감성의 디자인으로 사랑받는 크리미 러그 외 신규 클라우드 체어 빈백 등 다양한 제품들을 선보였다.

한편, 제11회 서울국제어린이 유아용품전과 공동 개최하는 이번 행사는 올해의 마지막 유아교육전 및 용품전으로 A홀은 교육전, B홀은 용품전으로 구성되어 270개 업체의 1,000여 개 브랜드가 참가해 950부스 규모로 꾸며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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