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 국제 그린카 전시회' 18일 광주서 열려

이해선 2014-1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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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자동차 선도도시 광주에서 국제 친환경자동차 비즈니스의 장(場)인 '2014 국제그린카전시회(GREEN CAR KOREA 2014)'가 18일(목)부터 20일(토)까지 3일간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개최된다.

광주광역시가 주최하고 김대중컨벤션센터와 광주그린카부품산업진흥재단, 호남ㆍ동남ㆍ대경지역사업평가원, KOTRA가 공동으로 주관하며, 산업통상자원부와 환경부가 후원하는 이번 전시회는 국내 유일의 그린카 전문 전시회다.

독일, 스웨덴, 중국, 일본 등 총 6개국 110개사가 참가해 전기자동차, 클린디젤차, 수소연료전지차, 이륜차 등 완성차를 비롯해 자동차 용품, 부품, 충전기 등 자동차 관련 제품과 서비스를 선보인다.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KOTRA)와 공동 주관으로 1:1 맞춤형 수출상담회가 개최되며, 친환경 그린카의 기술교류 협력과 제품의 우수성을 널리 알려 참가업체들의 판로 확대와 수출 촉진 기회를 제공한다.

특히 포드, 토요타, 델파이, 마그나 등 거대 글로벌 자동차기업 부품 구매자들이 대거 광주를 찾아 친환경·저공해자동차의 신기술과 핵심부품 구매를 위한 활발한 상담 활동을 벌일 예정이다.

이 밖에도 전시 기간 중 '2014 국제 그린카 및 스마트카 기술포럼'과 'EV 지식클러스터 세미나', '제4차 전기차 리더스포럼' 등 다양한 부대행사도 진행된다.

아울러, 참관객들을 위한 EV/FCEV 시승행사, 자동차 용품 블랙세일 등 다양한 이벤트와 경품행사로 즐거움을 선사할 예정이다.

광주시 관계자는 "광주 자동차 100만대 생산기지 조성사업과 연계하여 차세대자동차 산업인 그린카 산업 육성을 위한 '2014 국제그린카전시회'의 성공 개최가 기대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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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lobal News Network 'AV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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