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 그린카전시회 영상] 파이버테리어, 자동차 실내 인테리어 전문 기술력 선봬

취재2팀 2014-1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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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버테리어(대표 서동신, www.fiberterior.com)는 18일(목)부터 20일(토)까지 광주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열리는 '2014 국제그린카전시회(GREEN CAR KOREA 2014)'에 참가해 자동차 실내 인테리어(실내 무드등, 리무진 시트) 전문 기술력을 선보였다.

일반적인 기존의 자동차 실내 무드등은 케이스의 내부에 램프를 설치하거나, 넓은 패널에 LED등과 같은 작은 사이즈의 램프를 배치하여 차량의 전방이나 실내를 조명할 수 있도록 구성되지만 이럴 경우 형태가 한정된다. 파이버테리어의 실내 무드등은 일반 LED가 아닌 자체적으로 개발한 전문 기술을 활용해 차량의 실내 공간을 다양한 분위기로 연출할 수 있도록 제작한다.

한편, 광주광역시가 주최하고 김대중컨벤션센터와 광주그린카부품산업진흥재단, KOTRA가 공동으로 주관하며, 산업통상자원부와 환경부가 후원하는 이번 전시회는 국내 유일의 그린카 전문 전시회다.

전시회의 전반적인 행사정보는 홈페이지(www.greencar.or.kr)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부대행사 일정 및 참가기업의 부스배치도를 열람하면 효율적인 관람을 할 수 있다.

→ '2014 국제그린카전시회' 특별페이지 바로가기


정장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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