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 그린카전시회] 프로텍이엠에스, 안정적인 전력 공급 'EV 교류 충전기'

이해선 2014-1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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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텍이엠에스(대표 윤정록, www.protechems.co.kr)는 18일(목)부터 20일(토)까지 광주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열리는 '2014 국제그린카전시회(GREEN CAR KOREA 2014)'에 참가해 전기자동차용 'EV 교류 충전기'를 선보였다.

'EV 교류 충전기'는 교류 전력을 공급받아 전기자동차에 충전 전력을 안정적으로 공급하기 위한 장치로, 하나의 충전기를 이용하여 EV 차량을 4대까지 동시에 충전할 수 있다.

일반 가정 및 건물에 설치해 사용이 가능한 이 충전기는 전기자동차 충전 정보 및 과금 정보를 홈네트워크 시스템과 연계하여 확인이 가능하다.

또한 관련 부가서비스 및 전기자동차 충전 운영시스템은 단자의 홈네트워크 서버, HEMS(대기전력차단시스템)와 연동 운영되며, 모바일 서비스를 통해 충전기 위치 확인과 충전 예약 서비스 등을 제공한다.

프로텍이엠에스 김흥대 대리는 "현재 광주시 공공기관과 민간기관 총 43곳에 위 기기를 설치하기 위한 입찰을 진행 중"이라며 "추후 지속적인 전기자동차 사용 인프라 확대가 예상되어 기기의 수요가 늘어날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한편, 광주광역시가 주최하고 김대중컨벤션센터와 광주그린카부품산업진흥재단, KOTRA가 공동으로 주관하며, 산업통상자원부와 환경부가 후원하는 이번 전시회는 국내 유일의 그린카 전문 전시회다.

전시회의 전반적인 행사정보는 홈페이지(www.greencar.or.kr)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부대행사 일정 및 참가기업의 부스배치도를 열람하면 효율적인 관람을 할 수 있다.

→ '2014 국제그린카전시회' 특별페이지 바로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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