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 그린카전시회] 이엠코리아, 수소스테이션 구축사업 선봬

이해선 2014-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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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엠코리아(대표 강삼수, www.yesemk.com)는 지난 18일(목)부터 20일(토)까지 광주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열린 '2014 국제그린카전시회(GREEN CAR KOREA 2014)'에 참가해 수소스테이션 구축사업을 소개했다.

이엠코리아는 수소제조장치 기술을 보유하고 있는 회사로 수소연료전지 자동차의 보급 확대를 위해 미국, 유럽 등의 선진국이 채택하고 있는 수전해 방식 수소스테이션 상용화 기술을 개발 보급하고 있다.

전 세계적으로 친환경 자동차에 대한 수요가 늘어나고 있는 상황에서 수소차는 전기차에 비해 에너지 효율이 높고 장거리 운행이 가능해 관련 인프라 구축이 크게 늘어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이엠코리아 수소사업부 정현석 부장은 "일본의 경우 수소차 구입 시 정부에서 정부보조금을 지원, 구입 비용부담을 덜어주고 있다"며 "국내에도 이와 같은 정책이 뒷받침 된다면 국내 수소차 시장 확대가 빠르게 진행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한편, 광주광역시가 주최하고 김대중컨벤션센터와 광주그린카부품산업진흥재단, KOTRA가 공동으로 주관하며, 산업통상자원부와 환경부가 후원한 이번 전시회는 국내 유일의 그린카 전문 전시회다.

'2014 국제그린카 전시회'에서는 완성차를 비롯해 자동차 관련 제품과 서비스를 선보였으며, '국제 그린카 및 스마트카 기술포럼', '자동차 100만대 융합전장부품 세미나', '전기차 리더스포럼' 등 다양한 부대행사도 함께 진행됐다.

→ '2014 국제그린카전시회' 특별페이지 바로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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