퀴니, '2015 맘앤베이비엑스포'서 유니크한 컬러감 돋보이는 '무드' 유모차 선보여

신두영 2015-0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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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덜란드 유모차 브랜드 퀴니(Quinny)의 공식 수입원인 YKBnC(대표 윤강림, www.sbaby.co.kr)는 29일부터 나흘간 일산 킨텍스에서 열리는 '제19회 맘앤베이비엑스포'에 참가해 세련된 컬러감이 돋보이는 디럭스형 유모차 '무드(Moodd)'를 선보였다.

이번 맘앤베이비엑스포에서 선보인 퀴니 유모차 '무드' 시리즈는 신생아부터 4세(15kg)까지 사용할 수 있는 디럭스 유모차로 세련된 외관이 돋보이는 화이트, 블랙 프레임과 독창적인 쉘타입 디자인의 시트에 유니크한 컬러를 적용해 스타일리시한 느낌을 강조했다.

(사진설명: 퀴니만의 독창적인 디자인의 쉘타입 시트)

또한 무드 유모차의 유려한 돔(dome) 형태의 캐노피는 강력한 자외선 차단 및 방풍, 방수 효과가 있는 기능성 섬유를 사용해 외부 유해 환경으로부터 아이를 보호해 준다. 쉘타입의 좌면 시트는 3cm 이상 되는 두께의 메모리폼 쿠션을 적용해 충격흡수와 함께 아이의 척추를 균형감 있게 받쳐준다.

특히 퀴니만의 오토-언폴딩 시스템(Auto-Unfolding System)을 적용해 버튼 조작 한 번으로 유모차를 자동으로 펼 수 있으며, 접을 때도 폴딩에서 고정까지 한 번에 이뤄진다. 따라서 엄마가 아이를 안은 상태에서도 한 손으로 손쉽게 작동할 수 있다.

더불어 무드는 독립형 시트 호환 시스템으로 편리하게 마주보기 형태로 양대면 전환이 가능하며, 등받이 각도는 시트 프레임 뒷면의 손잡이 레버를 통해 정면 3단계, 대면 3단계로 조절이 가능하다.

(사진설명: 맥시코시 신생아 카시트로 호환 가능한 트래블 시스템)

이외에도 퀴니 무드에 포함된 어댑터를 통해 맥시코시 신생아 카시트로 호환 가능한 트래블 시스템 기능을 갖췄다. 이를 통해 아이를 태운 상태에서 간단한 버튼 조작만으로 카시트를 유모차에서 차량으로 간편하게 이동할 수 있어 생활에 여유를 제공한다.

YKBnC는 이번 '2015 맘앤베이비엑스포' 행사 기간에 퀴니 부스에서 인기 디럭스 유모차 무드를 최대 46%까지 할인된 금액으로 선보인다. 또 무드 구매 고객을 대상으로 36만원 상당의 베이비코쿤, 사계절 커버, 컵홀더, 유모차, 가방고리의 사은품 4종도 함께 증정한다.

Global News Network 'AV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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