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P+ 2015] 캐논, 5000만 초고화소수 카메라 시대 막 연다

남정완 2015-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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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논은 12일부터 15일까지 일본 요코하마 파시피코 요코하마 전시장에서 개최되는 '카메라&포토 이미징쇼 2015(이하 CP+ 2015)'에 참가했다.

카메라 브랜드별 신제품과 트렌드를 한눈에, CP+ 2015

이번 전시회서 캐논은 최근 국내에서 발표한 초고화소 DSLR 카메라 D5s와 D5sR을 전면에 내세우며 전문가급 고화소수 시대의 막을 올렸다. 향후 캐논은 상업사진 분야, 특히 스튜디오와 건축물 사진 등 뛰어난 디테일의 결과물을 원하는 전문 사용자를 대상으로 마케팅을 펼쳐나갈 것으로 보인다.

부스 내 한 벽면에 EOS 5DsR 카메라와 EF 100-400mm 렌즈로 촬영한 대형 출력물을 전시했는데 야경 풍경과 설원을 담은 사진의 화질과 디테일이 우수해 촬영된 차량의 작은 번호판을 식별할 수 있는 수준이다. 캐논의 미러쇼크 감속 설계와 삼각대와 릴리즈 같은 장비의 도움을 받으면 지금까지 경험하지 못한 새로운 사진 세계를 만나볼 수 있게 됐다.

(사진설명: 캐논은 CP+ 2015에서 1억2천만 화소 CMOS 센서를 별도 전시했다.)

캐논은 크게 DSLR, 미러리스, 콤팩트 카메라, EOS•EF 렌즈 라인업 등 주력 제품군을 중심으로 전시 부스를 구성했다. 특히 메인 스테이지에서는 5060만 화소 풀 사이즈 CMOS 센서를 탑재한 EOS 5Ds, 5DsR과 파워샷 G 시리즈, 커넥트 스테이션 CS100 등 캐논의 최신 기술을 관람객에게 전달하는 프레젠테이션과 촬영 테크닉 강연 및 스페셜 토크쇼를 진행했다.

해를 거듭할 수록 CP+ 전시회는 진지하게 사진에 접근하는 관람객들이 늘어나고 있다. 이들을 위해 캐논은 촬영 장비뿐 아니라 기종 별 갤러리 부스로 파워샷 G7X 갤러리, EOS M3 갤러리, 캐논 포토서클과 사진 신세기 갤러리 등 볼거리를 많이 준비했다.

DSLR 대표 브랜드 중 하나인 캐논은 일반인에서 아마추어, 전문가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사용자들을 위한 제품을 선보였다. 이 중 촬영 후 사진 관리와 공유, 백업이 가능한 커넥트 스테이션 CS100은 향후 캐논의 전략과 방향성을 잘 보여주는 제품으로 꼽을 수 있다. 캐논은 카메라 산업 전반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는 즐거운 사진 문화 확산에 한 발 앞서 나가고 있다.

한편, CP+ 2015는 '포커스, 프레임 저편의 감동'이라는 주제로 열린다. '포토·요코하마 2015' 사진전이 요코하마 전역에서 동시 개최되며 CP+ 아카데미 등 다양한 세미나와 워크숍을 동시 진행한다. 올해 행사에는 130여개의 카메라, 렌즈, 액세서리 업체가 참여하고 5만명 이상의 관람객이 방문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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