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리보는 KOPLAS 2015] 에이에프티, FluClean 유동층세정로 선봬

취재2팀 2015-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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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에프티(대표 이원중, www.aftinc.co.kr)는 다음달 10일(화)부터 14일(토)까지 '플라스틱, 미래를 열다'라는 주제로 일산 킨텍스에서 열리는 '제23회 국제 플라스틱・고무산업 전시회(23rd Korea International Plastics & Rubber Show, 이하 KOPLAS 2015)'에 참가해 특허 받은 'FluClean 유동층세정로' 설비를 선보일 예정이다.

FluClean 유동층세정로는 고체 형태의 산화 알루미늄(Aluminum Oxide) 분말이 일정한 공간 내에서 압축공기에 의해 물 흐르듯 움직여 균일한 열전달과 일정한 온도를 유지하는 데 효과가 있는 기술이다. 유동층 내부는 일정한 압력과 온도를 유지해 최적의 세정 결과를 이끌 수 있다.

FluClean 유동층세정로는 쉽고 간단한 조작방법으로 작업이 수월하며, 안정적인 유동화로 피세 정물에 대한 손상을 방지하고 에프터버너(Afterburner)를 이용해 친환경 생산 환경을 조성할 수 있다.

추가 비용 없이 짧은 세척시간으로 생산 라인의 효율성을 향상할 수 있으며, 피세 정물 규격에 맞춰 어떤 기계 부품도 세정이 가능하다.

한편, 1981년 첫 회를 시작으로 올해로 23회째를 맞이하는 'KOPLAS 2015'는 플라스틱의 원재료부터 금형, 가공기계, 관련부대장치, 완제품까지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할 뿐 아니라 관련산업의 현재와 미래를 제시하는 '플라스틱 고무관련 산업의 장'을 제공할 예정이다.

25개국에서 427개사가 참가, 지난해 대비 25%의 신장률을 보이며 역대 최대 규모로 개최되는 이번 행사는 '제22회 국제 금형 및 관련기기전', '제13회 국제냉난방공조전'과 공동 개최되며 10만 명 이상의 바이어가 방문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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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은채 인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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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lobal News Network 'AV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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