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향하우징페어] 에몬스가 선보인 모듈형 가구 '로미앤쥴리'

최소영 2015-0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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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몬스(대표 김경수, www.emons.co.kr)는 26일(목)부터 3월 2일(월)까지 일산 킨텍스(KINTEX)에서 개최되는 국내 최대 규모의 건축박람회 '2015 경향하우징페어'에 참가해 모듈형 가구 '로미앤쥴리'를 선보였다.

'로미앤쥴리'는 아이가 성장하면서 변화를 줄 수 있는 성장맞춤가구로 공간활용을 위한 다양한 모듈(책장, h형 책상세트, 옷장, 침대, 액세서리)형 구성으로 원하는 대로 선택해 연출할 수 있다.

특히 책장과 침대를 하나로 만든 로미앤쥴리의 월베드시스템은 벽면을 활용해 수납공간을 극대화했고, 침대 하단 부분에 서랍으로도 사용 가능하다.

구성은 2단 침대, 2인 책상세트, 침실세트, 월베드시스템 등의 모듈을 활용해 서재부터 침실, 싱글룸까지 다양한 구성이 가능하다.

기업 관계자는 "로미앤쥴리는 신학기 시즌에 아이방꾸미기와 봄 이사철 인테리어에 변화를 주려는 소비자들에게 인기를 얻고 있다"고 전했다.

에몬스는 이날 전시회에서 '품격이 느껴지는 가구-에몬스 에코프레스티지(Eco-Prestige)'라는 주제로 장롱, 리클라이너 소파, 식탁, 거실장, 서재, 학생가구, 아동용 가구 등 가정용 가구와 함께 혼수에 알맞은 침대 등 다양한 신혼가구를 함께 전시했다.

그 외에도 에몬스가구의 히트작으로 소비자들에게 인기를 얻은 ▲화이트젠 침실세트 ▲내츄럴젠 침실세트▲비비안리 침실세트▲에디스 소파 ▲리클라이너 3종 소파-코모도, 스텔라, 슈페리얼 ▲레슬리 거실장 등 30여 점의 가구를 이번 전시회에서 만나볼 수 있다.

한편, 올해로 30주년을 맞이한 '경향하우징페어'는 1986년 출범한 국내 최초의 건축 전시회로, 현재 명실상부한 국내 최고의 건축, 건설, 인테리어 전문전시회로 꼽히고 있다.

이번 전시에는 에몬스, KCC 인테리어, 예림도어, 필립스, 리바트, 삼화페인트, 삼미벽난로, 오쿠, 오른, 씨던퍼니쳐, 우드코리아, 인까사 등 총 700여 기업이 참가해 집과 건축에 관한 모든 품목을 전시할 뿐 아니라 다양한 특별전이 함께 진행돼 더욱 풍성한 볼 거리와 정보를 제공한다.

→ '2015 경향하우징페어' 뉴스 바로가기

(사진설명: 에몬스가구는 2015 경향하우징페어에 참가해 모듈형 가구 '로미앤쥴리'를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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