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향하우징페어] 에몬스, 부드러운 컬러에 감각적인 나무패턴 어우러진 '벤자민 식탁'

최소영 2015-0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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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몬스(대표 김경수, www.emons.co.kr)는 26일(목)부터 3월 2일(월)까지 일산 킨텍스(KINTEX)에서 개최되는 국내 최대 규모의 건축박람회 '2015 경향하우징페어'에 참가해 부드러운 컬러에 감각적인 나무패턴이 어우러진 '벤자민 식탁'을 선보였다.

벤자민 식탁의 상판은 자연스러운 색감이 느껴지는 부드러운 컬러의 집성원목으로 나무 각각의 패턴이 감각적으로 어우러져 고급스러움을 더했다.

식탁 다리는 고무나무 원목 특유의 단단함과 무게감이 느껴지도록 안정적으로 디자인됐다. 식탁의자는 올리브 그린 컬러를 사용해 식탁과 조화를 이뤘다.

그 외에도 에몬스가구의 히트작으로 소비자들에게 인기를 얻은 ▲화이트젠 침실세트 ▲내츄럴젠 침실세트▲비비안리 침실세트▲에디스 소파 ▲리클라이너 3종 소파-코모도, 스텔라, 슈페리얼 ▲레슬리 거실장 등 30여 점의 가구를 이번 전시회에서 만나볼 수 있다.

한편, 올해로 30주년을 맞이한 '경향하우징페어'는 1986년 출범한 국내 최초의 건축 전시회로, 현재 명실상부한 국내 최고의 건축, 건설, 인테리어 전문전시회로 꼽히고 있다.

이번 전시에는 에몬스, KCC, 예림도어, 필립스, 리바트, 삼화페인트, 삼미벽난로, 오쿠, 오른, 씨던퍼니쳐, 우드코리아, 인까사 등 총 700여 기업이 참가해 집과 건축에 관한 모든 품목을 전시할 뿐 아니라 다양한 특별전이 함께 진행돼 더욱 풍성한 볼 거리와 정보를 제공한다.

→ '2015 경향하우징페어' 뉴스 바로가기

(사진설명: 에몬스가구는 2015 경향하우징페어에 참가해 '벤자민 식탁'을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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