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향하우징페어] 예림, 세계적 디자이너 벨리니와 함께한 도어 컬렉션 선보여

취재2팀 2015-0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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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림(www.yerim.net)은 지난달 26일(목)부터 2일(월)까지 일산 킨텍스(KINTEX)에서 진행되는 국내 최대 규모의 건축박람회 '2015 경향하우징페어'에 참가해 이탈리아 디자이너 클라우디오 벨리니와 함께한 도어 컬렉션과 마루, 키즈도어 등 인테리어 자재들을 선보였다.

예림은 36년의 노하우와 기술력을 가진 종합 인테리어 자재 전문 생산업체로 이번 전시에서 세계적인 이탈리아 디자이너 클라우디오 벨리니와 함께 한 도어 컬렉션(BE Collection)을 선보였다. 심플한 패턴에 입체적인 프레임이 돋보이는 도어들은 숨은 경첩을 사용해 생활 속 사고를 방지하며 미적인 효과를 지니고 있다.

이외에 내구성이 강해 스크래치가 잘 나지 않으며 자연스러운 원목, 천연 대리석의 느낌을 내는 마루 브랜드, '아르떼 월'과 작은 문으로 아이들이 드나들 수 있게 만든 '키즈도어'도 선보였다.

한편, 올해로 30주년을 맞이한 '경향하우징페어'는 1986년 출범한 국내 최초의 건축 전시회로, 현재 명실상부한 국내 최고의 건축, 건설, 인테리어 전문전시회로 꼽히고 있다.

이번 전시에는 에몬스, KCC, 예림도어, 필립스, 삼화페인트 등 총 700여 기업이 참가해 집과 건축에 관한 모든 품목을 전시할 뿐 아니라 다양한 특별전이 함께 진행돼 더욱 풍성한 볼 거리와 정보를 제공한다.

→ '2015 경향하우징페어' 뉴스 바로가기


강윤정 인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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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lobal News Network 'AV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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