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야디 F6DM', 단거리는 전기 장거리는 가솔린으로 GO

곽민정 2009-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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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ANGHAI, China (AVING Special Report on 'Auto Shanghai 2009') -- <Visual News> 중국의 첫 전기자동차 생산업체로 유명한 비야디(BYD)는 '2009 상하이모터쇼(Auto Shanghai 2009)'에서 단거리는 전기로, 장거리는 가솔린으로 달리는 듀얼모드(Dual Mode) 전기자동차 'F6DM'를 선보였다.

단거리를 전기만으로 100Km까지 주행 가능한 이 차량은 집안에서 전기 충전도 가능하다.

(사진설명: 듀얼모드 채용한 측면 모습)

< AVING Special Report Team for 'Auto Shanghai 2009' : Paul Shin, Sophia Kwak >
Global News Network 'AV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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