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WC 2015] 눈텍코리아, 고객 맞춤형 '로고 보조배터리' 소개

박병주 2015-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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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텍코리아(대표 김범수, www.noontec.co.kr)는 2일(월)부터 5일(목)까지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열리는 세계 최대 모바일 전시회 'MWC(Mobile World Congress) 2015'에 대구테크노파크 모바일융합센터 공동관으로 참가해 로고셀 보조배터리와 로고 맞춤형 스타일리스틱 DIY OTG USB를 소개했다.

로고셀 보조배터리는 70x35x11mm 크기와 40g 미만의 무게, 1,000mAh 용량으로 개발됐다. 남녀노소 모두에게 부담이 없는 디자인으로, 별도의 케이블 없이 USB로 충전 가능하며 안드로이드와 아이폰 모두 사용 가능한 범용 제품이다. 4월부터 판매 예정이다.

스타일리스틱 DIY OTG USB는 고객이 원하는 대로 로고 모양을 자유롭게 맞춤형으로 제작할 수 있는 세계 최초의 OTG USB 제품이다. PVC 소재의 깔끔한 모양으로 다양한 형태로 제작이 가능해 기업 홍보/마케팅 효과가 크다. 현재 네덜란드, 독일, 폴란드, 벨기에 등 해외 시장에서 높은 품질로 경쟁력을 인정받고 있다.

스마트폰 관련 액세서리 시장은 스마트폰의 저변확대로 꾸준히 동반 성장해왔다. 특히 최근 들어 USB OTG와 보조 배터리의 수요가 크게 증가하고 있는 추세다. OTG(universal serial bus on-the-go)는 별도의 젠더 없이 PC와 스마트폰 어디서나 자유롭게 이용이 가능해 각광 받고 있다.

이 회사 김범수 대표는 "이번 MWC 전시회를 통해 한국 최초로 보조배터리를 수출할 계획"이라면서 "향후 5,000mAh와 10,000mAh 등의 대용량도 개발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눈텍코리아는 2001년 USB 외장하드 공급 및 유통을 시작으로 2004년 플래시메모리카드, 2006년 법인설립과 더불어 본격적인 USB 플래시 드라이브를 공급함으로써 USB 저장장치를 전문적으로 공급 및 유통해오고 있다. 현재 한국의 USB 플래시 드라이브 공급과 유통을 주도적으로 이끌고 있다.

한편, 'MWC 2015'에서는 빅데이터, 디지털 신흥국에서의 커넥티드 해결책, 기업 모빌리티, 네트워크의 미래, 사물인터넷, LTE 어드밴스드 및 5G, 모바일 커머스, 모바일 신분, 개인정보 보호 및 보안 등에 관련한 다양한 내용이 다뤄진다.

에이빙(AVING)뉴스는 이번 'MWC 2015' 취재단을 현장에 파견, 모바일 시대에 급변하는 트렌드를 현장감 있게 전하고 전시회 이후 3월 말에는 'MWC 2015 리뷰 & Face to Face 콘퍼런스'를 개최할 예정이다.

→ 'MWC 2015′ 특별 페이지 바로가기

[Aving Special Report Team for MWC 2015: Ideak Kim, B.J. Park, Joseph Choe, MyungJin Shin, Sechang Kwon, Janghee Jung, Hyesun Lee, Eunjung Park, Jane Lee, Connie Oh, Eunjin Kim]

Global News Network 'AV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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