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WC 2015 영상] SK텔레콤, 5G 시대 선도하는 네트워크 기술 시연

신명진 2015-0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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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텔레콤(사장 장동현, www.sktelecom.com)은 5일(목)까지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열린 'MWC(Mobile World Congress) 2015'에 참가해 초고주파 대역 주파수를 이동통신 송수신에 활용하는 '밀리미터 웨이브' 네트워크 기술을 선보였다.

현재 이동통신에서 주로 사용되는 6GHz 이하의 주파수 대역은 포화되고 파편화되어, 청정 광대역 확보가 용이한 초 고주파 주파수 대역을 활용하는 '밀리미터 웨이브' 네트워크 기술이 5G 시대를 앞당기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SK텔레콤은 빠른 속도 외에도 5G의 핵심 가치 영역인 ▲고객경험 ▲연결성 ▲지능화 ▲효율성 ▲신뢰성을 고려해 '네트워크를 위한 빠른 데이터 플랫폼(Fast Data Platform for Network)·'T Oven' 등 네트워크 지능화 기술을 선보이며 5G의 완결성을 한층 높여나가고 있다.

SK 텔레콤은 5G가 상용화되면, 마치 텔레포트(순간 공간이동)를 한 듯 생생한 '실감 미디어'가 활성화되는 등 '기술의 혁신'을 뛰어 넘는 '경험의 혁신'이 이뤄질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SK텔레콤은 지난해 MWC에서 FD-LTE 분야 최고 속도에 해당하는 450Mbps를 세계 최초로 구현한 바 있으며, 이번 MWC에서도 5G시대를 향한 혁신적 기술을 선보이며 세계적 이노베이터로서의 면모를 보여줬다.

SK텔레콤은 국내 통신사 중 유일하게 6년 연속 단독 부스를 운영하며 전 세계 ICT산업의 청사진을 제시하고 있다. 올해 SK텔레콤은 600㎡ 규모의 대형 전시관을 마련해 '새로운 혁신 세상으로의 여정'을 주제로 ▲5G시대를 선도하는 혁신적 네트워크 기술을 직접 시연하는 한편 ▲IoT·위치기반·인텔리전스·커머스·빅데이터 영역 등 5G 5大 플랫폼 ▲'라이프웨어' 등 성장 영역에서의 새로운 서비스를 선보였다.

한편, 'MWC 2015'에서는 빅데이터, 디지털 신흥국에서의 커넥티드 해결책, 기업 모빌리티, 네트워크의 미래, 사물인터넷, LTE 어드밴스드 및 5G, 모바일커머스, 모바일 신분, 개인정보 보호 및 보안 등에 관련한 다양한 내용이 다뤄졌다.

에이빙(AVING)뉴스는 이번'MWC 2015'취재단을 현장에 파견, 모바일 시대에 급변하는 트렌드를 현장감 있게 전하고 전시회 이후 3월말에는 'MWC 2015 리뷰& Face to Face 콘퍼런스'를 개최할 예정이다.

→ 'MWC 2015′ 특별 페이지 바로가기

[Aving Special Report Team for MWC 2015: Ideak Kim, B.J. Park, Joseph Choe, MyungJin Shin, Sechang Kwon, Janghee Jung, Hyesun Lee, Eunjung Park, Jane Lee, Connie Oh, Eunjin Kim]

Global News Network 'AV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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