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리보는 PID 2015] 성원에스코, 3M사 반사소재 접이식 안전조끼 개발

취재2팀 2015-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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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원에스코(www.swsco.co.kr)는 11일(수)부터 13일(금)까지 대구 엑스코에서 열리는 '2015 대구국제섬유박람회(PID)'에 참가해 3M Scotchlite™ 반사소재 및 접이식 안전조끼를 선보인다.

3M사의 재귀반사 원단은 뛰어난 반사 성능으로 각종 라벨이나 가방, 모자 또는 아웃도어, 아동복, 스포츠 의류 등 위험에 노출 될 수 있는 모든 의류와 액세서리에 활용되고 있다. 구김이 적고 강한 내구성을 가지며 원하는 디자인으로의 제작으로 다양한 활용도를 보인다.

특히 뛰어난 야간 시인성 및 가시성으로 도로교통 및 안전시장에서 많이 사용되고 있는데, 사용하는 사람의 안전까지 생각하는 기능성 소재가 돋보인다.

성원에스코에서는 이번 전시회에서 3M사의 반사소재를 이용한 접이식 안전조끼를 개발하여 선보일 예정이다. 기존 안전조끼보다 휴대가 간편하며 수납이 용이하고, 고휘도 반사 원단을 부착하여 2차 사고를 미연에 방지할 수 있다. 주야간 시인성을 고려하여 YELLOW 원단을 사용, 주간의 시인성 확보 및 고휘도 재귀반사 소재는 야간에 먼 거리에도 식별이 가능한 장점을 가진다.

아울러 재귀반사소재 봉제용 원단(FABRIC), 열전사필름(FILM), 하이글로스(HIGH GLOSS) 그리고 반사잉크(INK)도 선보일 예정이다.

한편, 올해로 14회째를 맞이한 '2015 대구국제섬유박람회'에는 국내외 340개 업체가 참가해 655부스 규모로 고기능•첨단 신소재를 선보인다.

특히 이번 전시에는 '모든 산업에 섬유를 입히자'라는 새로운 슬로건 아래 산업용소재 관련 연구기관과 주요 업체들이 대거 참여하는 '창조 융합 슈퍼 섬유관(Creative Convergence Super Textile Area)'이 새롭게 신설돼 인간의 삶과 관련된 모든 분야에 적용되는 섬유소재를 공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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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예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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