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PLAS 2015 영상] 창성피앤알, 기술력 집약한 'CHS-CN Series' 선봬

취재2팀 2015-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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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성피앤알(대표 조두희, www.changsungpnr.com)은 10일(화)부터 14일(토)까지 일산 킨텍스에서 열리는 '제23회 국제 플라스틱・고무산업 전시회(Korea International Plastics & Rubber Show, 이하 KOPLAS 2015)'에 참가해 창성의 모든 기술력을 집약한 'CHS-CN Series'를 선보였다.

'CHS-CN Series'는 탁월한 분산능력으로 어떤 원료를 투입하더라도 소비자가 원하는 분산능력을 발휘할 수 있다.

기존의 Dispersion Kneader는 Batch Type 생산 방식으로서 Batch마다 또는 공정마다 물성의 흔들림이 있었으나, 그와는 달리 일반 Compound할 때와 동일하게 원료를 지속적으로 투입하여 균일한 물성과 탁월한 분산 능력을 보유하고 있는 제품이다.

한편, 1981년 첫 회를 시작으로 23회째를 맞이한 'KOPLAS 2015'는 '플라스틱, 미래를 열다!'라는 주제 아래 25개국 427개사가 참가해 지난해 대비 33% 신장된 역대 최대 규모로 개최됐다.

이번 전시에서는 친환경 소재부터 초정밀 가공기기까지 국내외 우수한 플라스틱·고무관련 기자재를 한자리에서 만날 수 있을 뿐 아니라 전시기간 중 진행되는 다수의 기술세미나를 통해 관련 산업의 최신 트렌드를 접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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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설명: '제23회 국제 플라스틱・고무산업 전시회' 현장 스케치)


정장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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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lobal News Network 'AV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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