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ID 2015 영상] 고까코리아, 일본의 차별화된 프린트 원단 전시

권세창 2015-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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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까코리아(대표 오카다 카즈히코, www.kokka.co.kr)는 11일(수)부터 13일(금)까지 대구 엑스코에서 열리는 '2015 대구국제섬유박람회(PID)'에 참가해 천연소재를 중심으로 한 일본의 차별화된 프린트 원단을 선보였다.

고까코리아는 일본 프린트 원단회사인 'KOKKA'의 한국지사로 주로 면, 린넨 등과 같이 천연소재를 중심으로 자체 기획한 일본의 프린트 원단을 한국에 소개, 판매하고 있는 회사이다.

KOKKA는 1948년부터 프린트 자체개발을 시작하여 현재 3만가지 이상의 다양하고 개성 있는 프린트 패턴을 보유하고 있으며, 매년 2차례의 일본 전시회와 프랑스 파리 PREMIERE VISION 등 국제 전시회에도 꾸준히 참가하고 있어 시즌에 앞선 자체 기획을 통해 세계 프린트 원단의 흐름을 주도하고 있다.

천연소재의 경우 흔히 거친 느낌이 드나, KOKKA의 원단은 일본 최고의 가공법을 도입하여 천연소재만의 내마모성과 흡습성은 최대한 살리면서 구김을 최소화하여 실크 같은 광택과 부드러운 촉감을 갖는 것이 특징이다.

천연소재는 부드러움을 살리면 소재의 마모성이 약해져 견뢰도가 떨어지지만 KOKKA는 SPAG가공, 베리나(BERINA)가공 등을 통해 이 문제를 최소화시켜 부드럽지만 견뢰도가 강한 원단만을 생산하고 있다.

또한 일본 특유의 장인정신을 바탕으로 매 생산마다 엄격한 검단과정 및 시험을 거쳐 통과된 원단만을 출하하고 있어 믿을 수 있는 품질을 자랑한다.

고까코리아는 본사의 KOKKA원단 소개뿐만이 아닌 고객이 원하는 프린트가 있을 경우, 본사와 연계하여 소재 선택부터 프린트 기획까지 맞춤형 생산도 진행하고 있다.

한편, 올해로 14회째를 맞이한 '2015 대구국제섬유박람회'에는 국내외 340개 업체가 655부스로 참가해 고기능·첨단 신소재를 선보인다.

특히 이번 전시에는 '모든 산업에 섬유를 입히자'라는 슬로건 아래 산업용소재 관련 연구기관과 주요 업체들이 대거 참여하는 '창조 융합 슈퍼 섬유관(Creative Convergence Super Textile Area)'이 새롭게 신설돼 인간의 삶과 관련된 모든 분야에 적용되는 섬유소재를 공개한다.

→ 'PREVIEW IN DAEGU 2015' 뉴스 바로가기

(영상설명: '2015 대구국제섬유박람회' 현장 스케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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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lobal News Network 'AV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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