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PLAS 2015] 현대이엔지, 비례 제어 방식 온수용 온도조절기 선보여

김기홍 2015-0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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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이엔지(대표 정용우, www.chiller.co.kr)는 10일(화)부터 14일(토)까지 일산 킨텍스에서 열리는 '제23회 국제 플라스틱・고무산업 전시회(Korea International Plastics & Rubber Show, 이하 KOPLAS 2015)'에 참가해 결합형 온수용 온도조절기를 전시했다.

(사진설명: 공냉식 냉각기)

이 회사는 30여 년간 냉각기(Chiller) 개발, 제조 분야에 외길을 걸어온 고기능 자동 냉각기 전문업체로 냉각기 관련 다수의 실용신안, 특허를 보유하고 있으며 CE, ISO14001 등 국제 인증을 획득한 바 있다.

특히, 셀 앤 튜브 타입의 열교환기, -40~300도C까지 고온과 저온을 1대로 결합한 중앙집중식 다기능 냉온수 토출방식의 냉온수 겸용냉각기, 오일냉각기, 유기용매회수냉각기, 외부 설치가 가능한 방수타입 등 반도체기기, 성형기기, 화학반응 실험기기, 공작기기, 인쇄 사진기기, 식품제조 및 농업관련 등 다양한 분야에 적용되는 다양한 장비를 개발, 생산하고 있다.

해외영업부 이춘자 팀장은 "현대이엔지가 생산하는 냉각기는 엄격한 품질관리와 순정부품만을 사용하고 있다"며 "30여 년간의 축적된 기술과 시스템 엔지니어링으로 생산되는 제품은 최고의 효율을 보장한다"고 말했다.

또 "수출 증대를 위해 국가별, 지역별, 안전도를 높이는 각종 첨단 기능과 장치 인증을 획득했다. 유럽지역 진출을 위한 CE, 미주지역의 NRTL 인증을 통해 사용자 편의성을 확보했다"고 덧붙였다.

(사진설명: 다양한 용도의 자동 냉각기)

(사진설명: 자동 냉각기는 반도체기기, 성형기기, 화학반응 실험기기, 공작기기, 인쇄 사진기기, 식품제조 및 농업관련 등 다양한 분야에 적용된다.)

한편, 1981년 첫 회를 시작으로 23회째를 맞이한 'KOPLAS 2015'는 '플라스틱, 미래를 열다!'라는 주제 아래 25개국 427개사가 참가해 지난해 대비 33% 신장된 역대 최대 규모로 개최됐다.

이번 전시에서는 친환경 소재부터 초정밀 가공기기까지 국내외 우수한 플라스틱·고무관련 기자재를 한자리에서 만날 수 있을 뿐 아니라 전시기간 중 진행되는 다수의 기술세미나를 통해 관련 산업의 최신 트렌드를 접할 수 있다.

→ 'KOPLAS 2015′ 뉴스 특별페이지 바로 가기

(영상설명: '제23회 국제 플라스틱・고무산업 전시회' 현장 스케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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