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PLAS 2015] 흥화기계공업, 저상형 수직사출기 선보여

김기홍 2015-03-13  
메일보내기 인쇄하기
AVING 뉴스레터 신청하기

흥화기계공업(대표 윤기환, www.heunghwam.com)은 10일(화)부터 14일(토)까지 일산 킨텍스에서 열리는 '제23회 국제 플라스틱・고무산업 전시회(Korea International Plastics & Rubber Show, 이하 KOPLAS 2015)'에 참가해 실린더를 하부에 배치한 저상형 수직사출기를 선보였다.

(사진설명: 저상형 수직사출기 HXSL-150VS)

1979년 창업한 흥화기계는 인서트 전용 사출 성형기 전문기업으로 지속적인 기술개발과 환경친화경영으로 지난 2007년 INNO-BIZ 및 벤처기업으로 선정된 바 있다. 특히, 전동식 사출 성형기의 약점을 보완, 하이브리드 시스템을 적용한 입형식 사출 성형기 국산화에 성공했으며 실리콘 전용 사출성형기와 실리콘 혼합 공급장치를 공급하고 있다.

이번 전시회에 선보인 저상형 사출기 시리즈는 로타리, 전후진 슬라이드 타입으로 제작 가능하며 실린더를 하부에 설치해 작업환경에 최적화했으며 정밀성과 재현성이 뛰어나다. 또 에너지 효율성과 유럽 안전 기준에 적합한 설계로 안정성도 우수한 것으로 평가받고 있다.

그 외에 기본 타입의 HVM 시리즈를 비롯해 로타리 방식의 고속 절전형 사출기 HVR 시리즈와 하네스 전용 슬라이드형 HVS 시리즈, 수직 2색형 HVR 시리즈, 액상 실리콘 전용 사출기 등 다양한 장비를 전시, 소개했다.

연구개발팀 윤지훈 대리는 "사출 성형기 시장이 기존 유압식에서 전동식으로 전환되고 있는 추세다. 이에 발 맞추어 완전 전동식 장비를 개발하고 있다. 수입대체 효과와 수출 증대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사진설명: 관람객들이 제품을 살펴보고 있다.)

한편, 1981년 첫 회를 시작으로 23회째를 맞이한 'KOPLAS 2015'는 '플라스틱, 미래를 열다!'라는 주제 아래 25개국 427개사가 참가해 지난해 대비 33% 신장된 역대 최대 규모로 개최됐다.

이번 전시에서는 친환경 소재부터 초정밀 가공기기까지 국내외 우수한 플라스틱·고무관련 기자재를 한자리에서 만날 수 있을 뿐 아니라 전시기간 중 진행되는 다수의 기술세미나를 통해 관련 산업의 최신 트렌드를 접할 수 있다.

→ 'KOPLAS 2015′ 뉴스 특별페이지 바로 가기

(영상설명: '제23회 국제 플라스틱・고무산업 전시회' 현장 스케치)


-

Global News Network 'AVING'

 

산업 기사

일체형 사무실화분 전문기업 창&작은세상에서 부산시설공단(추연길 이사장)에서 운영하는 부산유라시아플렛폼(부산역광장) 내부에 공기정화식물 일체형 사무실화분을 설치해 관심을 모은다.
창틀화분과 파티션화분 우수기업 창&작은세상 (주)태현창호에서 부산시 수영구청에 올해 설치한 일체형 사무실화분이 화제이다.
빅뱅엔젤스(대표 황병선)가 PV용 전도성 스마트 잉크를 개발한 파인나노(대표 박원철)에 투자했다고 밝혔다.
현 정부 최대 역점사업 중의 하나인 '2019 한·아세안 특별정상회의 스마트시티 페어'에 글로벌 스마트시티 리더기업인 ㈜엠오그린(정명옥 대표이사)이 참여했다.
부민병원은 11월 1일(금)부터 3일(일)까지 3일간 벡스코 제2전시장 1층에서 열리는 '2019 KIMES BUSAN '에 참가해 최근에 도입한 첨단 척추·관절의료기기와 재활치료 장비 및 4차산업 IT 의료시스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