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PLAS 2015 영상] 일광폴리머, 금속과 플라스틱 접합하는 'MPA기술' 선봬

취재2팀 2015-0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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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광폴리머(대표 이은경, www.ikp.co.kr)는 10일(화)부터 14일(토)까지 일산 킨텍스에서 열리는 '제23회 국제 플라스틱・고무산업 전시회(Korea International Plastics & Rubber Show, 이하 KOPLAS 2015)'에 참가해 금속과 플라스틱을 접합하는 'MPA기술'을 선보였다.

금속과 플라스틱 접합(MPA. Metal & Plastics Adhesion) 기술은 슬림화, 경량화가 요구되는 케이스, 내장부품 등의 가공 공정을 개선한 것으로 판재를 프레스한 후 탈지, 처리, 세척의 3단계 MPA 처리와 표면처리, 인서트 사출을 거쳐 제품이 완성된다.

이는 양면테이프나 본드를 사용하지 않고 금속재질에 직접 보스나 리브를 형성하며 기밀효과(방수)가 우수해 알루미늄 용접을 대체할 수 있어 공정축소로 인한 생산성 향상 및 제조원가 절감이 기대된다.

한편, 1981년 첫 회를 시작으로 23회째를 맞이한 'KOPLAS 2015'는 '플라스틱, 미래를 열다!'라는 주제 아래 25개국 427개사가 참가해 지난해 대비 33% 신장된 역대 최대 규모로 개최됐다.

이번 전시에서는 친환경 소재부터 초정밀 가공기기까지 국내외 우수한 플라스틱·고무관련 기자재를 한자리에서 만날 수 있을 뿐 아니라 전시기간 중 진행되는 다수의 기술세미나를 통해 관련 산업의 최신 트렌드를 접할 수 있다.

→ 'KOPLAS 2015′ 뉴스 특별페이지 바로 가기

(영상설명: '제23회 국제 플라스틱・고무산업 전시회' 현장 스케치)


정장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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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lobal News Network 'AV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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