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PLAS 2015] 마카스시스템, UV프린터와 레이저 커팅기 전시

이해선 2015-0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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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카스시스템(대표 임현순, www.marcus.co.kr)은 10일(화)부터 14일(토)까지 일산 킨텍스에서 열리는 '제23회 국제 플라스틱・고무산업 전시회(Korea International Plastics & Rubber Show, 이하 KOPLAS 2015)'에 참가해 플라스틱과 고무 등에 인쇄 및 마킹과 커팅, 조각을 할 수 있는 UV 프린터기와 레이저 커팅기를 선보였다.

(사진설명: 일본 Mimaki사의 UV 프린터기 'UJF-3042FX)

먼저 UV 프린터기는 일본 Mimaki사의 제품으로 플랫 베드 방식을 채용하여 다양한 대상물에 자유자재로 프린트가 가능하다. A3사이즈와 두께 50mm의 소재에 다이렉트로 프린트할 수 있으며, 디지털 데이터를 이용한 프린트로 다양한 요구에 유연하게 즉시 대응한다.

오스트리아 Trotec사의 초정밀 레이저 커팅기는 고속 가공이 가능한 동종 장비 대비 최고의 생산성을 자랑하는 장비로 타사의 제품에 비해 품질 저하 없이 30~100% 생산성을 향상시킨다.

1.5인치 렌즈로 초 정밀 가공이 가능하며, 적색 레이저 포인터가 레이저 빔이 주사될 위치를 미리 알려줘 조각 및 마킹 시작 전 눈으로 정확히 작업 시작점을 확인할 수 있다.

마카스시스템은 위 기기들의 국내 총판업체로 이번 전시에서 UV 프린터기와 레이저 커팅기, 그리고 이를 이용해 제작한 다양한 제품들을 전시하고 이를 소개했다.

(사진설명: 오스트리아 Trotec사의 초정밀 레이저 커팅기 'Speedy 300')

(사진설명: 레이저 커팅기는 나무와 가죽, 플라스틱 등 다양한 소재에 마킹 작업을 할 수 있다.)

(사진설명: 레이저 커팅기를 이용한 초 정밀 조각 제품)

(사진설명: UV 프린터기를 이용해 선명하게 인쇄작업을 마친 플라스틱 제품)

한편, 1981년 첫 회를 시작으로 23회째를 맞이한 'KOPLAS 2015'는 '플라스틱, 미래를 열다!'라는 주제 아래 25개국 427개사가 참가해 지난해 대비 33% 신장된 역대 최대 규모로 개최됐다.

이번 전시에서는 친환경 소재부터 초정밀 가공기기까지 국내외 우수한 플라스틱·고무관련 기자재를 한자리에서 만날 수 있을 뿐 아니라 전시기간 중 진행되는 다수의 기술세미나를 통해 관련 산업의 최신 트렌드를 접할 수 있다.

→ 'KOPLAS 2015′ 뉴스 특별페이지 바로 가기

(영상설명: '제23회 국제 플라스틱・고무산업 전시회' 현장 스케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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