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PLAS 2015] 동화기업, 30년 노하우로 양질의 제품 선봬

이해선 2015-0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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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화기업(대표 이광태, www.dhchyd.co.kr)은 10일(화)부터 14일(토)까지 일산 킨텍스에서 열리는 '제23회 국제 플라스틱・고무산업 전시회(Korea International Plastics & Rubber Show, 이하 KOPLAS 2015)'에 참가해 오일쿨러와 유압밸브, 유압 액세서리 등을 선보였다.

(사진설명: 과학적인 방법으로 많은 실험결과를 통해 개발된 동화기업의 오일쿨러)

이 회사는 1984년 창립 이래 30여 년간 유압 기기를 개발 및 생산해오며 혁신적 기술력과 노하우를 보유한 전문 기업으로 다양한 나라에서 수입되고 있는 유압부품 및 액세서리를 대체할 수 있는 양질의 국산 제품을 보급하고 있다.

특히, 이 회사의 대표 제품인 오일쿨러는 대학 연구실에서 실험장비와 컴퓨터로 여러번 반복 실험하여 얻어진 데이터를 바탕으로 열 교환기 설계이론에 접목시켜 개발된 제품으로, 타사 제품 대비 우수한 성능을 자랑한다.

기계장치 수명 연장은 물론, 작업 능률 향상에 효과적이며, 공작기계 윤활장치, 사출기, 압출기, 유압프레스, 컴프레서, 선박 등에 폭넓게 사용되고 있다.

이번 'KOPLAS 2015' 참가 이후 오는 5월 부산 벡스코에서 열리는 '국제공작기계전'에도 참가할 예정인 동화기업은 앞선 품질과 고가의 수입제품 대비 높은 가격경쟁력을 무기로 지속적인 홍보를 이어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1981년 첫 회를 시작으로 23회째를 맞이한 'KOPLAS 2015'는 '플라스틱, 미래를 열다!'라는 주제 아래 25개국 427개사가 참가해 지난해 대비 33% 신장된 역대 최대 규모로 개최됐다.

이번 전시에서는 친환경 소재부터 초정밀 가공기기까지 국내외 우수한 플라스틱·고무관련 기자재를 한자리에서 만날 수 있을 뿐 아니라 전시기간 중 진행되는 다수의 기술세미나를 통해 관련 산업의 최신 트렌드를 접할 수 있다.

→ 'KOPLAS 2015′ 뉴스 특별페이지 바로 가기

(영상설명: '제23회 국제 플라스틱・고무산업 전시회' 현장 스케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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