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리보는 그린에너지엑스포] 효율 극대화한 '헵시바' 태양광 시스템

이해선 2015-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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헵시바(대표 이명구, www.veltzenergy.co.kr)는 내달 1일(수)부터 3일(금)까지 대구 엑스코에서 열리는 '국제그린에너지엑스포'에 참가해 미니태양광시스템 마이크로 인버터 'SPC-3000'을 선보인다.

신재생에너지 분야 전문기업 헵시바는 전자제어 및 공조분야에서 30년간 축적된 기술을 바탕으로, 미니 태양광 시스템, 중소형 태양광발전, 인버터, 마이크로 인버터, 소형 수직축 풍력발전기, 하이브리드형 제품의 설계에서 제조, 시공까지 토탈 솔루션을 제공한다.

헵시바의 모든 태양광 인버터 및 전력응용제품은 변환 효율을 최대화하고, 자체적인 모델링과 회로시뮬레이션을 통해 시스템 동적 특성을 최적화했다.

이번 전시에서 선보이는 주택용 3KW 인버터인 'SPC-3000'은 최근 강화된 CE규격인 IEC-62109-01과 02를 모두 만족하는 국내 최초의 인버터로, 국내 최고 효율의 태양광 모듈과 인버터를 활용해 안정적이고 신뢰성 높은 태양광 발전 시스템을 제안할 뿐 아니라 주택용에서 상업용 발전까지 현장 맞춤형으로 제공한다.

마이크로 인버터는 일반적인 전해콘덴서가 아닌 10년 수명을 보장하는 전용 부품을 사용했으며, 10~60VDC의 넓은 입력범위로 발전효율이 향상됐다. 또한, 자동진단 기능과 실시간 모니터링 시스템을 내장하고 있다.

한편, 중국과 일본에 이어 아시아 3번째 규모이자 대한민국 대표 신재생에너지 전시회인 '국제그린에너지엑스포'에는 총 26개국 300개사가 참가해 신재생에너지 신기술과 시장 현황을 소개한다.

특히, 이번 전시 기간에는 에너지 관련 4대 기관(에너지기술평가원, 에너지기술연구원, 에너지경제연구원, 에너지관리공단 신재생에너지센터)의 원장들이 직접 참여하는 신재생에너지 리더스 포럼이 함께 열려 신재생 에너지 육성 전략을 주제로 토론회가 진행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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