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베이비&키즈페어', 역대 최대 규모로 다음달 개최

이해선 2015-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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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개월간의 기다림, 그리고 첫 만남, 첫 아이를 키우며 겪는 새로운 경험과 육아의 어려움은 부모를 한층 성숙하게 한다.

육아로 인해 밤잠을 설치며 피로는 쌓여가지만, 아이의 웃음 한번으로 더 없는 행복을 느끼는 것이 부모기도 하다. 이러한 육아 과정을 아이와의 로맨스라 칭하는 '인천 베이비&키즈페어'가 다음달 7일(목)부터 10일(일)까지 역대 최대 규모로 전시를 준비하고 있다.

'인천 베이비&키즈페어'는 전례 없이 많은 업체들이 참가하며 육아 최전선에 있는 부모들에게 큰 혜택과 정보를 한 아름 안겨줄 예정이다.

먼저 출산 부문을 살펴보면, 유모차, 카시트는 스토케, 마이크라라이트, 콩코드, 뻬그뻬레고, 다이치, 잉글레시나 등이 참여 하며, 아기띠, 힙시트 부분에서는 에르고, 아이랑, 토드비가 함께한다.

교육업체로는 튼튼영어, 잉글리시에그, 플레이팩토, 블루래빗, 웅진씽크빅, 한솔 핀덴베베, 몰펀코리아, 아람, 장원교육, 아이넷 등 유아교육을 대표하는 업체들로만 알차게 준비가 되어 있다.

특히, 각 교육업체들은 3~6세의 부모들의 만족도를 높이기 위해 다양한 프로모션 및 이벤트를 진행하니 미리 체크해 보는 것이 유리하다.

또한, 인천 최대규모의 스튜디오 업체인 미가스튜디오와 아이메모리 스튜디오, 돌잔치 전문업체 파티파라나, 베이비엔젤, 나우베베, 튼살크림 업체 프라젠트라, 사노산, 오베론, 정수기와 공기청정기 업체 코웨이, 쿠쿠 등 폭 넓은 참가사는 전시회를 더욱 풍성하게 만든다.

여느 유아관련 전시회에서 볼 수 없던 다양한 업체와 제품군으로 구성된 '인천 베이비&키즈페어'는 출산 업체와 교육 업체가 고루 섞여 넓은 연령대의 스펙트럼을 가지고 있는 만큼 임산부부터 아이를 둔 부모라면 꼭 들러야 하는 필수 전시회로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현재, 공식 홈페이지(www.ibabyshow.co.kr)에서 무료입장 사전등록을 진행 중에 있으니 홈페이지를 방문해 미리 등록해 두도록 하자.

→ '인천 베이비&키즈페어' 뉴스 특별페이지 바로 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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