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린에너지엑스포 2015 영상] 고강알루미늄, 내부식성 뛰어난 초경량 알루미늄 태양광거치대 선봬

취재2팀 2015-0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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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강알루미늄(대표 박준영, www.gg-al.co.kr)은 1일(수)부터 3일(금)까지 대구 엑스코에서 열리는 대한민국 대표 신재생에너지 전시회 '국제그린에너지엑스포'에 참가해 탁월한 내부식성과 초경량을 자랑하는 알루미늄 태양광거치대를 선보였다.

알루미늄 태양광거치대는 스틸 소재를 사용했던 기존의 제품과 달리 내구성 및 내부식성이 뛰어나 유지보수가 용이하며, 미려한 외관으로 주변 환경과 조화롭게 어우러진다.

공장 지붕이나 기존의 구조물 상부에 시공 시 스틸 소재 대비 1/3 수준의 무게로 하부 구조물의 안전성에 영향을 미치지 않고, 알루미늄 프로파일의 볼트 및 너트 조립방식으로 용접 없이 시공이 가능해 공사 기간이 단축된다. 또한, 태양광 발전 종료 시 구조물의 100% 재활용이 가능하기 때문에 중장기적으로 사업비 절감효과가 탁월하다.

한편, 대구광역시와 경상북도가 주최하고, 한국신재생에너지협회, 한국태양광산업협회, 한국풍력산업협회, 한국수소산업협회 등 4개 주요 협회가 공동 주관하는 이번 전시는 중국과 일본에 이어 아시아 3번째 규모의 신재생 에너지 전시회로 총 26개국 300여 개사가 참가하고 있다. 또한, 전시뿐만 아니라 다양한 비즈니스 콘퍼런스와 포럼 등이 열려 약 2만5,000명의 참관객이 방문할 것으로 예상된다.

글로벌 뉴스네트워크 에이빙뉴스(AVING News)는 이 전시회의 4년 연속 글로벌 미디어파트너로서 전시회 현장 뉴스를 글로벌 시장에 생생하게 전달한다. 또한 모바일 시대에 영상 뉴스에 대한 중요성이 커지고 있는 가운데, 주요 기업과 제품, 기술을 영상뉴스로 보도하고 있다.

→ '국제그린에너지엑스포' 뉴스 특별페이지 바로가기

(영상설명: '제12회 국제그린에너지엑스포' 현장 스케치)


정장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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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lobal News Network 'AV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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