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리보는 BIO KOREA] SCI-C, 국내 임상시험의 새로운 인프라 제시

이해선 2015-04-03  
메일보내기 인쇄하기
AVING 뉴스레터 신청하기

SCI-C는 오는 8일(수)부터 10일(금)까지 3일간 코엑스에서 열리는 'BIO KOREA 2015'에 참가해 새로운 국내 임상시험 인프라를 제시하기 위한 다양한 사업을 소개할 예정이다.

지난 2013년 보건복지부 임상시험 글로벌선도센터로 지정된 SCI-C는 강남세브란스병원과 가톨릭의대 서울성모병원, 인하대병원 컨소시엄으로 지난해 783건의 임상 시험계약의 성과를 거두는 등 그동안 비효율적이고 지체되던 임상시험 과정을 보다 효율적이고 빠르게 제공하기 위해 임상시험 연구자원을 통합해 운영하고 있다.

SCI-C에 포함된 4개 병원은 국내 최초로 임상시험심사위원회(IRB) 심사공유시스템을 구축해 효율적이고 신속하게 심사승인을 진행하고 있으며, 원스톱 시스템을 마련해 의뢰자가 각 병원을 개별적으로 접촉해야 하는 불편함과 시간 소모를 단축하고 있다.

또한, SCI-C 내외의 전문가 네트워크를 통합적으로 구성해 신약개발 자문을 지원하고 있으며, 이 외에도 연구자 주도 임상연구 활성화를 위한 전문 상담창구 개설, 신약 개발의 경험 및 지식 공유, 임상시험 종사자를 위한 글로벌 특화 교육 등의 다양한 사업을 전개하는 등 글로벌 신약개발 성공을 지원하고 있다.

SCI-C 관계자는 "바이오산업 교류의 장인 'BIO KOREA 2015' 참여가 임상시험의 중요성과 임상시험 글로벌선도센터의 다양한 사업을 알리는 좋은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올해로 10주년을 맞은 'BIO KOREA 2015'는 의료분야 국제 컨벤션인 'Medical Korea 2015' 외에 보건산업 유관 행사들이 동시에 개최되는 '2015 BIO & MEDICAL KOREA Week' 기간에 진행되며, 전세계 40여 개국 500여 기업과 바이오산업 종사자 및 일반인 2만여 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 'BIO KOREA 2015' 뉴스 바로가기

Global News Network 'AVING'

 

라이프 기사

㈜ 로이츠나인(대표 허제유)은 '브레이코 가디언 허리보호대'를 와디즈 통해 선보이고 있다고 최근 밝혔다.
삼천리자전거(대표이사 신동호)가 2020년 1~4월 전기자전거 판매율이 전년 동기 대비 34% 증가했다고 29일 밝혔다.
젊은 청춘들로 구성된 브랜딩생수 제작기업 청춘스토리(Youthstory, 대표 김민현)에서는 누구나 마시는 물, 생수에 브랜드를 입힌 고객맞춤형 '브랜딩생수'를 선보였다.
이번 시즌 메뉴는 추억의 감성과 단짠 조합의 달콤함을 시원하게 마리웨일만의 컬러로 표현하였다.
덴마크 시계 브랜드 스코브 안데르센이 덴마크 유명 배우인 조나단 하버와 협업해 제작한 '오토매틱 다이버 워치 1926 At'SEA오토매틱' 컬렉션을 오는 31일 출시한다.
세계 최대 테크놀로지 전시회 'CES 2020'이 지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