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린에너지엑스포 2015] 불량율 제로 기술력 '산코코리아', PV 리본 와이어 선봬

이윤 2015-0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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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코코리아(대표 허제홍, www.sanko.co.kr)는 1일(수)부터 3일(금)까지 대구 엑스코에서 열린 대한민국 대표 신재생에너지 전시회인 '국제그린에너지엑스포'에 대구경북 신재생에너지 공동관으로 참가해 태양광 발전 모듈용 PV Ribbon Wire를 소개했다.

이 회사는 30여년간 태양광 발전 모듈용 리본 와이어 분야에 매진해 호평을 받아 온 일본 산코메탈 그룹의 관계사로 태양광 리본 와이어와  버스바를 주력으로 국내 시장의 점유율을 높이고 있는 기업이다.

이 회사의 PV용 리본 와이어는 접착력이 타사 제품 대비 우수하고 리본의 포화도를 높여 모듈의 효율 상승을 이끌어 왔다. 또한, 도금층의 두께가 균일하고 불량률 제로를 실현시켜 업계의 신뢰도가 높다는 것이 회사측의 설명이다.

이런 기술력으로 고객의 모듈 설계 사양이나 세부 스펙에 맞춰 주문에 따른 제품 구현이 가능하다고 회사측은 강조했다.

한편, 대구광역시와 경상북도가 주최하고, 한국신재생에너지협회, 한국태양광산업협회, 한국풍력산업협회, 한국수소산업협회 등 4개 주요 협회가 공동 주관하는 이번 전시는 중국과 일본에 이어 아시아 3번째 규모의 신재생 에너지 전시회로 총 26개국 300여개사가 참가했다.

또한, 전시뿐만 아니라 다양한 비즈니스 콘퍼런스와 포럼 등이 열려 약 2만5,000명의 참관객이 방문한 것으로 보고 있다.

글로벌 뉴스네트워크 에이빙뉴스(AVING News)는 이 전시회의 4년 연속 글로벌 미디어파트너로서 전시회 현장 뉴스를 글로벌 시장에 생생하게 전달하며, 모바일 시대에 영상 뉴스에 대한 중요성이 커짐에 따라 주요 기업과 제품, 기술을 영상뉴스로 보도하고 있다.

→ '국제그린에너지엑스포' 뉴스 특별페이지 바로가기

(영상설명: '제12회 국제그린에너지엑스포' 현장 스케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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